
지난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IHG F&B Conference 참석차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를 처음 방문했다. 지난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반둥 방문을 통해 동남아시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었는데 이번에 말레이시아 방문을 통해 비슷한 점과 차이점이 많은 두 나라를 비교할 수 있었다.
말레이시아는 동남아시아에 위치한 연방제 입헌 군주국으로 남중국해를 사이에 두고 말레이반도의 반도 말레이시아(서 말레이시아)와 보르네오 섬의 동 말레이시아 두 지역으로 나눠진다.
공식 수도이자 최대 도시는 쿠알라룸푸르며, 행정중심지는 푸트라자야다. 말레이시아는 다민족, 다문화 국가로서 말레이인 60%, 중국인 약23%, 인도인 약 7% 및 다양한 원주민들이 함께 살아가는 국가다.
공식 종교는 이슬람교이지만 종교의 자유가 보장돼 불교, 힌두교, 기독교 등이 공존하고 있다. 공식언어는 말레이어(Bahasa Melayu)지만 영어가 잘 통하는 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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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관수의 세계음식여행] 말레이시아의 F&B - 산탄과 테 타릭 - 호텔앤레스토랑
지난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IHG F&B Conference 참석차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를 처음 방문했다. 지난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반둥 방문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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