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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 Trend

여행자와 여행지 모두 행복할 수 있는 콘텐츠, 공정여행 여행에는 수많은 목적이 있다. 어떤 이는 그곳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물품들을 플렉스하기 위해서, 어떤 이는 새로운 경험을 하기 위해서, 어떤 이는 일상의 피로를 덜고 새로운 나를 찾아가기 위해서 등 그 이유는 무궁무진하다. 그중 최근 단연 돋보이는 것은 친환경 여행이다. 일명 ‘공정여행’이라고도 불리는 이러한 여행 유형은 여행지에서 봉사활동, 자연보호 등을 통해서 여행지에서 경험을 얻을 뿐만 아니라 때로는 지역에 도움을 주기도 하면서 색다른 경험을 가능케 한다. 더불어 환경을 지키며 경험에서 우러나는 진정한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 최근 들어 다양한 여행사에서 이러한 착한 여행의 진면목을 알아 보고 여러 패키지를 고안할 뿐만 아니라 여행 패키지 전반에 착한 여행의 요소를 넣어 고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기.. 더보기
강원도관광재단, ‘운탄고도 1330 느리게 걷기’ 행사 강원도 관광산업의 진흥과 관광경쟁력 강화를 위한 강원도 내 18개 시·군 통합 관광전문기구로서 강원도관광재단(江原道觀光財團)을 강원도 출연기관으로 2020년 11월 25일 공식 출범했다. 강원도관광재단의 사업은 관광자원 개발 및 상품화 등 관광콘텐츠 확충, 국내외 관광홍보 및 마케팅, 기업회의, 인센티브관광, 국제회의, 전시회, 크루즈 등 육성 지원, 관광정보 및 관광안내서비스 제공, 관광객 편의 및 관광여건 개선, 관광시장 조사ㆍ연구ㆍ컨설팅 및 정보 제공, 국내외 유관단체 간 관광교류협력 지원, 관광전문인력 양성 및 역량강화, 관광사업체 육성 및 지원, 관광진흥 목적의 수익사업 발굴 및 운영,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위탁한 업무, 그 밖에 재단의 목적 달성을 위해 강원도지사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 더보기
정화예술대학교 디저트·조리학부 2023년 신입생 모집 - 기본과 트렌드 모두 담은 교육과정으로 학생 만족도 높여 빠르게 변하는 외식 트렌드, 이와 함께 기본기 역시 제대로 갖춘 인재를 육성하고 배출하기 위해 대학들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이에 정화예술대학교 디저트·조리학부는 전문대학의 특성을 살려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지금의 트렌드를 교육 과정에 담아 기본과 트렌드,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데 주력하고 있다. 새로운 트렌드 반영해 경쟁력 있는 교육과정 제공 파인다이닝, 호텔 뷔페의 인기에 이어 베이커리카페, 디저트카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 분야로 진출하고자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따라서 정화예대 디저트·조리학부는 디저트·베이커리전공과 조리전공을 통해 최근 트렌드에 맞는 인재를 배출하기 위해 교육 과정에 변화를 주고 있다. 정화예대 디저트·조리.. 더보기
태국 관광산업 회복, 어디까지 왔나 - 2022년 상반기 태국 방문 해외 관광객 270만 명 - 태국 관광청 2023년 목표 관광수입, 코로나 이전 80% 태국의 주력산업 중 하나인 관광산업은 코로나 사태로 직격탄을 맞으며 지난 2년간 이례적인 불황을 겪었다. 잠잠해지나 싶던 코로나가 재확산되는 와중, 태국 정부는 ‘위드코로나’를 외치며 방역과 함께 관광산업 회복에도 힘쓰고 있다. 2021년 11월 국가 전면 개방에 이어 올해 7월에는 ‘Thailand Pass’라 불리던 입국 절차도 해제하며 태국은 해외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로 분주하다. 관광산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산업들도 코로나19 확산 추세와 함께 출렁거렸다. 교통·물류, 숙박·외식, 예술·오락 세 산업의 총 GDP 기여는 2019년 4분기 3953억 밧으로 14%에 달했으나 20.. 더보기
600만 잠재적 고객을 품은 시장, 교육여행 - 비성수기 평일 투숙률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시장 개척 기대 패키지 여행, 배낭 여행, 데스티네이션 여행…목적에 따라 다양한 여행 유형이 생겨나고 또 트렌드를 이끄는 가운데, 여기 아직 발견되지 않은 미지의 영역이 있다. 바로 ‘교육여행’이다. 여태까지 ‘수학여행’ 혹은 ‘체험학습’ 등으로 분류되던 교육여행은 마땅한 전문가도 없을 뿐만 아니라, 교육여행 시장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수학여행은 대부분 비슷한 지역, 비슷한 일정에 맞춰 학생들이 시끌벅적하게 움직이는 기존의 이미지가 강해 새로운 시장 개척이 어려웠다. 뿐만 아니라 유기적으로 엮여야 할 교육과 관광업계의 교류가 없어 파트너라고 인식하기도 어려웠다. 그러나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비대면으로 제한적이었던 교육이 다시금 대면의.. 더보기
장소에 생명력을 불어주는 활동! 장소 브랜딩 나이키, 스타벅스, 애플, 코카콜라, 맥도날드, 배달의민족 등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고 소비자들의 뇌리에 각인돼 있는 브랜드들은 모두 치밀한 기획과 계획 하에 브랜딩을 진행한 기업들이다. 브랜딩이란 이름이자 심벌과도 같은 브랜드를 그 브랜드답게 만들어가는 모든 과정이다. 다시말해 브랜드 자체의 이미지와 모습을 만들어가면서 브랜드를 접하는 사람들에게 그것이 상징하는 바를 전하는 행위다(, 전우성 저). 브랜딩을 마케팅의 일부로 생각하는 기업과 단체들도 많으며 그들은 마케팅 조직 내 퍼포먼스 마케터, 콘텐츠 마케터, 브랜드 마케터를 두고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 브랜딩은 마케팅의 영역을 넘어 소비자가 브랜드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하는 다양한 접점에서 이뤄지는 모든 활동을 말한다고 할 수 있다. 여.. 더보기
어쩌면 시장 다변화의 첫 번째 챌린지, 미국 - 이제야 알아버린 한국의 맛,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어필해야 전 세계적으로 K-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대단하다. 이제는 글로벌 그룹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BTS를 비롯해 영화 ‘기생충’과 ‘미나리’ 넷플릭스의 ‘오징어 게임’ 등 한류 붐이 일고 있는 것. 여기에 지난 코로나 2년 동안 쌓은 방역 선진국의 이미지까지 더해져 기존에 한국을 몰랐던 이들에게는 호기심을, 방문 경험이 있는 이들에겐 재방문의 욕구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에 한국관광공사는 한류 붐으로 높아진 한국관광의 관심과 수요를 실제 방한으로 연결시키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특히 기존에 크게 집중하지 못했던 미국 시장의 귀추를 주목하고 있다. 그동안 국내 인바운드의 핵심 시장이었던 중국과 일본, 베트남의 유입은 당분간 어려워 보일뿐더러, 동남아시아는 어느 정도 시장파악이 돼 있는 .. 더보기
코로나19의 양면 이 지긋지긋한 코로나19는 도대체 언제쯤 끝나는 것일까 모두들 답답한 마음이실 겁니다. 확진자 수가 큰 폭으로 늘고 있고 새로운 변이도 나타나면서 또다시 긴장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 됐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엔데믹 분위기로 업계에 활기가 돌았고, 이는 지난 6월 진행된 코리아호텔쇼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코로나19 기간 동안 쏟아냈던 의 기사 속의 많은 전략들이 현장에 적극 반영됨으로써 다시금 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을 것이라 큰 기대를 했었는데 말이죠. 물론 동전의 양면처럼 코로나19는 많은 시련을 주기도 했지만 기술적인 측면에서 우리 산업의 더 빠른 발전을 견인하기도 했습니다. 혹자는 이 시기를 계기로 사업체의 옥석이 가려져 그동안 부실했던 곳들은 정리가 되고 내실이 있는 .. 더보기
국제공정무역기구, 세계 인신매매 반대의 날 캠페인 진행 외 Fairtrade International 국제공정무역기구, 세계 인신매매 반대의 날 캠페인 진행 국제공정무역기구 및 전 세계 국가 사무소에서는 7월 30일 세계 아동노동 반대의 날(World Day Against Trafficking in Persons)을 맞이해 전 세계 강제 노동과 주로 원료를 생산하는 개발도상국의 부당한 노동 임금과 처우 개선의 필요성에 대한 범지구적 관심을 촉구했다. 2013년 유엔은 세계 인신매매 반대의 날을 제정하고 2030년까지 인신매매와 강제 노동 근절을 위한 글로벌 공동의 19개 공약을 채택했다. 2022년 7월 30일,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세계 인신매매 반대의 날 기념 글로벌 테마는 “Use and Abuse of Technology”, 곧, 기술의 사용과 남용.. 더보기
강원도 고성, 국내 제1의 관광도시를 꿈꾸다 사계절 관광도시 강원도는 최고의 관광휴양지답게 코로나19 이후 3년을 잘 견디며 올여름 피서객 맞이에 분주하다. 우리나라 고성군은 경남 고성군(固城郡)과 강원도 고성군(高城郡)이 있는데 대한민국 최북단에 자리한 강원도 고성군이 청정 자연을 앞세워 국내 제1의 관광도시를 꿈꾸고 있다. 고성군에 코로나는 위기가 아닌 기회였다. 청정지역이란 타이틀을 앞세워 지난해 1156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했다. 강원도 고성은 북쪽으로 세계적인 명산인 금강산(金剛山)을 경계로 통천군(通川郡)과 접하고, 동쪽은 동해(東海), 서쪽은 향로봉(香爐峯)을 경계로 해 인제군(麟蹄郡)에 접했으며 남쪽으로는 속초시 장사동(章沙洞)을 경계로 하고 있다. 기사 전문은 홈페이지 기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