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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카츠 아오키, 한국에 오다 - 재료와 조리의 원칙은 지키고 시장의 취향은 더하다 일본 프리미엄 돈카츠 브랜드 ‘돈카츠 아오키’가 한국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2010년 도쿄 가마타에서 시작한 아오키는 엄선한 식재료와 저온 조리, 히말라야 암염을 포함한 여러 종류의 소금을 활용한 차별화된 방식으로 일본 내 입지를 다져왔다. 돈카츠 아오키 라이센스 보유 기업 FIND는 현재 일본을 비롯해 태국과 필리핀에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산하HM의 계열사인 산하F&B가 마스터 라이선스를 확보해 국내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한 접시를 완성하는 재료와 조리의 기준 돈카츠 아오키는 마루야마 쇼이치 대표가 ‘정말 맛있는 돈카츠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도쿄 가마타에 첫 매장을 열면서 시작됐다. 좋은 돈육을 선택하는 데 그.. 더보기
휴양을 브랜드로 만든 이름, 반얀트리 - 자연과 웰빙, 프라이버시로 완성한 세계적인 럭셔리 휴양호텔의 철학 세계적인 호텔 브랜드들은 저마다의 철학으로 새로운 시장을 열어왔다. 반얀트리 역시 ‘휴양’이라는 하나의 장르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완성하며 독보적인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공간, 프라이버시를 고려한 설계, 세계적인 수준의 스파와 웰빙 프로그램, 그리고 지역 문화와의 깊이 있는 연결은 반얀트리를 단순한 럭셔리 호텔이 아닌 ‘휴양 경험을 설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게 했다. 현재 반얀트리는 전 세계 24개국 100개의 호텔과 리조트, 76개의 스파, 3개의 골프 코스와 레지던스를 운영하며 2900여 개의 수상 경력을 쌓아왔다. 세계 곳곳에서 완벽한 휴양의 기준을 제시해온 반얀트리의 브랜드 철학은 이제 한국의 대표 해.. 더보기
인재 관리 안에서의 인재 개발 - 직원들의 성장 욕구를 채워주는 일하기 좋은 호텔 만들기 ‘오수진의 HR’ 연재 기고에 들어가며 2026년 우리나라는 외래 관광객 3000만 명 목표로 다양한 전략들을 추진해 오고 있다. 외래 관광객을 위한 출입국 제도 개선, 비자정책 확대, 공유 숙박 규제 완화, 지역 관광 인프라 확충 및 관광 콘텐츠 확충, MICE 및 고부가 관광 활성화 전략 등 다 나열하기에도 많은 노력들이 이뤄지고 있다. 이를 위해 호텔 산업도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급속하게 변화하는 영업 환경을 분석하고, 나날이 정교해지며, 복잡해지는 고객의 니즈를 파악해 운영의 묘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하루하루 고삐를 늦줄 수 없는 긴박한 상황 속에서도 사계절 항상 고객 서비스를 위해 애쓰는 호텔 직원들의 노고는 이루 말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