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G 호텔의 핵심 거점, 일본 - 오사카의 IHG 호텔 필자는 2026년 3월 8일부로 IHG 호텔 브랜드와 인연을 맺은 지 만 4년이 됐다. 그 전에는 20여 년간 하얏트에 몸 담았는데 그때는 잘 눈에 띄지 않았던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룹 호텔들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다. 특히 한국에는 IHG 호텔이 삼성동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강원도에 있는 인터컨티넨탈 알펜시아 평창과 홀리데이 인 리조트 알펜시아 평창, 보코 명동/강남, 홀리데이 인 광주/홍대/송도 정도인데 일본에는 IHG 호텔이 유독 많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그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오사카로 떠났다. 기사 전문은 홈페이지 기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아래 기사를 클릭해 보세요. [전관수의 세계음식여행] IHG 호텔의 핵심 거점, 일본 - .. 더보기 VITM 하노이 2026, 디지털 혁신과 실속형 여행이 그려낸 베트남 관광의 미래 지난 4월 9일부터 12일까지 하노이 국제전시센터에서 개최된 ‘베트남 국제 관광 박람회(VITM) 2026’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박람회는 ‘디지털 전환 및 녹색 성장 - 베트남 관광 수준 향상’이라는 주제 아래, 15개 국가 및 지역, 베트남 내 34개 성·시가 참여했다. 글로벌 경제 상황의 불확실성이 여전함에도 불구하고 박람회장은 연일 인산인해를 이루며 관광산업의 회복 탄력성을 증명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포착된 가장 뚜렷한 소비 경향은 ‘비용 최적화’와 ‘실속형 여행’으로의 회귀였다. 다낭, 나트랑, 퀴논 등 전통적인 인기 해변 관광지의 상품은 여전히 강세를 보였으나, 과거와 달리 해외 여행보다는 국내 여행과 근거리 노선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항공권 가격 부담을 줄이기 위.. 더보기 음식점 종합소득세 신고 - 놓치기 쉬운 핵심절세전략 외식업 사장님들은 늘 바쁘다. 매장 운영, 직원 관리, 원가 관리, 배달앱 대응, 임대료와 인건비 부담까지 하루가 정신없이 지나간다. 그러다 보면 세금은 늘 ‘나중에’가 문제가 된다. 그런데 종합소득세는 다르다. 5월에 신고하는 세금이지만, 실제 준비는 1년 내내 해야 하는 세금이다. 외식업은 현금·카드·배달앱·예약금·계좌이체가 혼재된 구조다. 식자재·인건비·소모품 등 비용 구조도 복잡하다. 여기에 대표 개인지출과 사업지출이 섞이기 쉬운 업종이다.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의 일반 신고기한은 2026년 5월 1일~6월 1일, 성실신고확인 대상자는 2026년 6월 30일까지다. 그러나 실제 자료 준비는 지금부터 시작해야 한다. 이번호에서는 외식업 대표 관점에서 ‘미리 준비하는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를.. 더보기 이전 1 2 3 4 ··· 130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