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의 IHG 호텔 Ⅱ, 홀리데이 인과 가너 호텔 지난 호에, 오사카에는 일본 내 도쿄를 제치고 IHG가 가장 많은 핵심 전략 거점 도시로 소개하며 인터컨티넨탈 오사카, 리가 로얄 호텔 오사카-비그넷 컬렉션, 보코 오사카를 살펴봤다. 이번 호에서는 그 두 번째 시간으로 홀리데이 인과 가너 호텔을 방문했다. IHG 대표 브랜드, 홀리데이 인 홀리데이 인(Holiday Inn)은 세계적인 호텔 그룹인 IHG의 핵심 브랜드로,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12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 중이다. 1952년 창립자인 케몬스 윌슨(Kemmons Wilson)이 가족과의 여행 중 겪었던 불편함을 개선하고자 ‘어디서나 믿고 묵을 수 있는 깨끗하고 합리적인 가격의 가족 중심 호텔’을 만들고자 해서 시작됐으며 첫 호텔은 미국 멤피스에서 문을 열었다. 기사 전문은 홈페.. 더보기 대박맛집 절세전략 - ‘대박맛집’ 사업주, 이제 ‘전략적 성실’로 세금 고민 끝! 전 세계적인 양적완화는 통화가치를 떨어뜨렸고, 코로나19 이후 식재료비·인건비·외식 물가는 두 배 이상 뛰어올랐다. 과거 월 매출 1억 원이면 소위 ‘대박맛집’으로 통했지만, 지금은 그 기준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연 매출 7억 5000만 원을 넘겨 성실신고확인 대상이 된 음식점이라 하더라도, 막상 손에 쥐는 실제 수익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곳이 많아진 것이 외식업계의 현실이다. 과거 성실신고는 무증빙 비용 공제에 대한 책임을 오롯이 사업주에게만 물어 왔다. 그러나 이제는 사정이 달라졌다. 세무사에게도 동일한 책임을 묻는 ‘성실신고확인제도’가 도입되면서, 신고의 정확성은 사업주와 세무사가 함께 짊어지는 공동의 과제가 됐다. 이제는 .. 더보기 로컬을 넘어 글로벌 스탠더드로, 힐튼 꽝한 온센 리조트 최근 베트남 호스피탈리티 업계에서 힐튼 호텔 그룹의 행보는 그야말로 ‘하드캐리’ 중이다. 먼저 베트남 로컬 브랜드인 소조 호텔을 ‘트루 바이 힐튼(Tru by Hilton)’으로 리브랜딩하며, 글로벌 브랜드가 진출하기 어려웠던 지방 소도시 요충지를 선점한 전략은 업계의 큰 주목을 받았다. 이를 통해 힐튼은 베트남 내 프로퍼티 수를 20여 개로 늘리며 시장 점유율을 비약적으로 높였고, 그 기세를 몰아 최근 북부 꽝닌성 ‘깜파(Cam Pha)’ 지역의 랜드마크이자 고급 온천 리조트인 ‘요코 온센(Yoko Onsen)’까지 리브랜딩하며 다시 한번 정점에 올라섰다. 이번 리브랜딩을 통해 탄생한 ‘힐튼 꽝한 온센 리조트(Hilton Quang Hanh Onsen Resort)’는 ‘동남아시아 최초의 힐튼 온센 리.. 더보기 이전 1 2 3 4 ··· 132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