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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지배인

호텔앤레스토랑 - 지역 5성 호텔총지배인 및 총주방장을소개합니다. - ① 은 30주년을 맞아 현재 전국 5성 호텔들의 수장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지난 호에는 그 첫 번째 시간으로 서울시 5성 호텔에 이어 이번 호에서는 각 지역의 총지배인과 총주방장들을 리스트업했다. 총 18개의 지역 5성 호텔 총지배인의 국적을 살펴보면 총 17명 중 14명이 한국이었고, 외국인 총지배인은 3명(홍콩, 호주, 덴마크)으로 한국인 총지배인의 수가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총주방장 15명의 경우 13명이 한국인, 2명이 외국인이었으며 대부분 양식전공자였다. 무엇보다 총지배인의 운영철학과 호텔을 소개하는 부분에서 맡고 있는 호텔에 대한 애정을 엿볼 수 있고 요리 철학에 대한 셰프들의 답변에서 프로페셔널함을 느낄 수 있다. ✽호텔 순서는 가나다에 의하며 편집디자인에 의해 바뀔 수도 있습니다. 부산.. 더보기
호텔앤레스토랑 - 서울시 5성 호텔우리 호텔 총지배인 및 총주방장을 소개합니다 - ② 은 30주년을 맞아 현재 전국 5성 호텔들의 수장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그 첫 번째 시간으로 서울시 5성 호텔의 총지배인과 총주방장들을 리스트업 했다. 총 25개의 호텔에 요청한 결과 11개의 호텔이 내부사정 또는 인사이동 시기로 곧 변화가 예상돼 답변에 응할 수 없었고 14개의 호텔이 응답해왔다. 현재 서울의 5성 호텔 총지배인의 국적은 총 14명 중 6명이 한국이었고, 다양한 국적의 총지배인들이 활약하고 있었다. 총주방장의 경우에는 안다즈를 제외하고는 모두 한국인이었다. 총지배인의 경우 다수의 호텔에서 다양한 부서를 맡으며 화려한 경력을 자랑했고 총주방장의 경우 대회 수상 경력이 다채로워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내용에서 배제했다. 무엇보다 호텔의 총지배인과 총주방장의 운영 및 요리 철학, 자신의 호텔.. 더보기
호텔앤레스토랑 - 서울시 5성 호텔우리 호텔 총지배인 및 총주방장을 소개합니다 - ① 은 30주년을 맞아 현재 전국 5성 호텔들의 수장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그 첫 번째 시간으로 서울시 5성 호텔의 총지배인과 총주방장들을 리스트업 했다. 총 25개의 호텔에 요청한 결과 11개의 호텔이 내부사정 또는 인사이동 시기로 곧 변화가 예상돼 답변에 응할 수 없었고 14개의 호텔이 응답해왔다. 현재 서울의 5성 호텔 총지배인의 국적은 총 14명 중 6명이 한국이었고, 다양한 국적의 총지배인들이 활약하고 있었다. 총주방장의 경우에는 안다즈를 제외하고는 모두 한국인이었다. 총지배인의 경우 다수의 호텔에서 다양한 부서를 맡으며 화려한 경력을 자랑했고 총주방장의 경우 대회 수상 경력이 다채로워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내용에서 배제했다. 무엇보다 호텔의 총지배인과 총주방장의 운영 및 요리 철학, 자신의 호텔.. 더보기
호텔앤레스토랑 - 소리없는 강자, ENA 스위트 호텔 신용진 총지배인 코로나 사태의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90%, 코로나 사태 후에도 8월까지 40%의 객실 점유율을 보였던 ENA 스위트 호텔(ENA SUITE HOTEL)은 비슷한 규모의 호텔이 다수 위치해 경쟁이 치열한 이 구역의 소리 없는 강자다. 하지만 2.5단계 거리두기로 어려움에 봉착한 것은 어쩔 수 없는 일. 복안으로 그동안 한 번도 공개하지 않았던 최고의 뷰를 가진 프레지덴셜 스위트를 공개하기로 했다. ENA SUITE HOTEL의 신용진 총지배인을 만나 그동안 알짜 호텔로 자리잡을 수 있었던 노하우와 P 스위트 공개까지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신용진 총지배인은 신세계 조선호텔 객실 영접팀에 입사해 호텔리어로서 첫발을 내딛은 후 약 10여 년간 조선호텔 객실팀, 부산 세일즈 앤 마케팅을 담당, 접점 부서와 마케팅.. 더보기
호텔앤레스토랑 - 오래된 것을 지킨다는 의미 한 가지에 집중하면 다른 한 가지를 놓치기 마련이다. 둘 다 눈에 보이면 좋으련만, 너무 여기저기서 밀레니얼을 외치고 있어 우리 사회의 중심, 시니어를 잊고 있었다. 지난해부터 경력이 단절된 은퇴자와 경단녀의 일자리지원정책이 활발해지며 ‘시니어’에 대한 정의가 40대에서 60, 70대까지 넓은 범위에서 이뤄지고 있는데, 이번 칼럼과 3월 호부터 연재를 시작한 Senior HR Issue에서 시니어는 은퇴를 앞둔 40~50대 베테랑 시니어 지배인으로 한정해 일컫고자 한다. 현재 호텔에서 시니어 지배인들의 위치는 어디쯤에 있을까? 한 호텔에서만 36년, 그리고 은퇴 후 다시 스카우트. 총 44년의 경력. ‘전설의 수문장’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콘래드 서울의 권문현 지배인은 지나온 세월을 덤덤히 이야기했.. 더보기
호텔앤레스토랑 - <호텔앤레스토랑>과 함께 걸어 온 76인의 THE GM 주인공들 국내 호텔을 움직이는 키맨들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손꼽히는 총지배인은 이 창간한 1991년부터 지금까지 의 주요 독자이자 취재원이었다. 의 다양한 지면을 통해 총지배인들은 업계에 대한 현안과 따끔한 조언, 나아갈 방향에 대해 생생한 목소리로 취재에 응해주고 있다. 그래서 은 매번 우수한 총지배인들을 인터뷰하며 그들의 이력과 호텔 운영 전략, 경영 철학은 물론 자연인으로서의 그들의 꿈과 계획을 지면에 담아오고 있다. 꼭지명이 수없이 바뀌어 왔지만 2011년 2월부터 ‘The GM’이라는 고정꼭지명에 총지배인들을 인터뷰해오고 있으며 지난 3월호까지 76명의 총지배인을 소개했다. 그리고 창간 29주년을 맞아 과 함께 걸어온 76명의 총지배인들의 사진을 모아봤다. 아마 아직도 현업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더보기
호텔앤레스토랑 - From 2000 To 2020, 총지배인의 20년 발자취를 돌아보다 2000년대는 특히 IMF가 지나고 경기가 되살아나면서 호텔뿐만 아니라 전체 관광업계가 폭발적으로 성장했던 시기였다. 2002년 월드컵도 앞두고 있었을 뿐만 아니라 IMF 구제금융으로 인해 환율이 폭등, 인천국제공항 개관과 맞물려 인바운드 관광객 유치를 위한 국가적인 노력도 활발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흐름으로 당시 서울을 중심으로 메리어트,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W 서울 워커힐, 파크하얏트 등 대형 인터내셔널체인들이 자리 잡기 시작했고, 짧은 기간 내 굵직한 특급호텔들이 성과를 올리위 위해서는 총지배인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했다. 이에 2002년 4월 창간기념호 특집 기사에 ‘국내·외 총지배인의 장단점 비교분석’이라는 타이틀로 당시 총지배인 기용 추세와 그들의 역할과 고충, 이에 대한 호텔업 관계자들.. 더보기
호텔앤레스토랑 - 처음과 처음이 만나 시너지를 내다 파크호텔 영등포 서울, 애슐리 치즈맨(Ashley Cheeseman) 총지배인 파크호텔 영등포 서울에 애슐리 치즈맨(Ashley Cheeseman) 총지배인이 새롭게 부임했다. 그의 이름이 익숙한 건 친숙한 단어들로 조합된 이름때문이기도 하지만 국내 호텔산업에 꽤 오랫동안 요직에서 활발하게 활동해온 외국인 호텔리어이기 때문이다. 호텔앤레스토랑에도 이미 셰프일 때, 식음료이사일 때, 부총지배인일 때 각종 협회, 행사에서 소개된 바 있는 그가 이번에는 총지배인으로서 출사표를 던졌다. 싱가포르 호텔 브랜드의 국내 첫 진출, 파크호텔과 애슐리 치즈맨 총지배인과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낼 수 있을지, 이야기를 들어봤다. 오랫동안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부총지배인으로 지내다가 이번에 파크호텔 영등포 서울의 총지배인이 되셨습니다. 우선 축하드립니다. 첫 총지배인 부임지인 파크호텔에 대해 소개 부.. 더보기
호텔앤레스토랑 - 호텔격전지 명동에서 뿌리내린 그랜드호텔, 더 그랜드호텔 명동/G2호텔 ‘직접 방문해보니 왜 호텔예약사이트에서 상위에 랭크돼 있는지 알겠다.’ 명동에 위치한 더 그랜드호텔과 G2호텔에 대한 전반적인 피드백이다. 두 호텔은 그랜드호텔 브랜드의 체인 호텔로 오픈 시기는 약 4년 정도 차이가 나지만 오픈 초기부터 호텔의 하드웨어적인 부분은 물론, 직원들의 서비스까지 칭찬 일색이다. 부티크호텔답게 눈을 즐겁게 하는 디자인적 요소와 더불어 명동을 찾는 고객의 특성에 맞춘 어메니티와 부대시설을 준비했다. 그랜드호텔 브랜드는 앞으로 충무로에 3호점 오픈과 인천 무의도에 복합 리조트단지 구성을 계획 중이다. ‘그랜드’가 가지고 있는 아이덴티티 더 그랜드호텔과 G2호텔의 모체는 임광토건이다. 임광토건은 1927년에 세워진 임공무소가 1956년 현 회장인 임광수 회장에 의해 임광토건으로 상호.. 더보기
호텔앤레스토랑 - 새로운 남산 호텔 시대 연다 밀레니엄 서울힐튼 이종헌 총지배인 올해로 개관 35주년을 맞이하는 밀레니엄 서울힐튼에 새로운 총지배인이 부임했다. 이 호텔의 새로운 총지배인 부임에 이목이 집중되는 까닭은 12년 만의 변화이자 개관 최초 한국인 총지배인이기 때문. 한국 시장을 잘 아는 한국인 총지배인을 원했던 밀레니엄 서울힐튼은 관광호텔업 전문가, 이종헌 총지배인을 새로운 리더로 맞이하며 남산 호텔의 전성시대를 예고하고 있다. 이종헌 총지배인은 올해로 호텔 개관 35주년을 맞이하는 밀레니엄 서울힐튼 최초의 한국인 총지배인, 이종헌 신임 총지배인은 신라호텔 국빈 VIP 담당 지배인과 마이스팀장, 서울클럽 부총지배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상무이사, 리츠칼튼 서울 마케팅 본부장, 서울 가든호텔 총지배인, 스탠포드 코리아 대표이사 겸 총지배인, 차움 라이프 센터 총지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