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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 & Resort

모두의 여행이 완성되는 곳…열린관광의 ‘베이스캠프’가 될 호텔

- 무장애 인프라, 복지 아닌 새로운 호텔경영의 ‘전략’으로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이다. 46회를 맞이한 올해, 보건복지부는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기념식을 열었고,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4일 부터 30일까지 열린여행주간을 운영했다. 장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캠페인인 다양한 감각으로 떠나는 "다정다감" 팝업 프로모션 진행과 함께 이동에 제약이 있는 여행자들의 사연을 공모해 여행을 선물했다. 210명 모집에 4000명이 넘는 신청이 쏟아졌으며, 전국 24개 지방자치단체의 36개 열린관광지 및 민간 시설에서 자발적인 할인 프로모션의 참여도 이어져 실질적 혜택도 대폭 확대됐다.

한국관광공사의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은 2015년 6개소를 시작으로 올해 212개소로 확대됐으며 무장애 관광 도시도 2022년 강릉을 시작으로 울산, 파주 올해 수원까지 4개 도시로 늘어났다. 서울관광재단은 유니버셜 관광환경 조성사업을 통해 도심 곳곳의 접근성을 개선하고 있다.

관광지의 문이 열리고 있는 지금, 그 고객이 하룻밤을 머물 호텔이 여전히 닫혀 있다면, 열린 여행은 반쪽짜리에 머문다. 창간 35주년을 맞이한 본지가 이 시점에 무장애 여행과 호텔산업의 접점을 짚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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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 모두의 여행이 완성되는 곳…열린관광의 ‘베이스캠프’가 될 호텔 - 호텔앤레스토랑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이다. 46회를 맞이한 올해, 보건복지부는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기념식을 열었고,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4일 부터 30일까지 열린여행주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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