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에 개나리가 만개했다. 하나하나는 작고 평범한 꽃이지만, 정원과 길가 울타리에 군집해서 노랗게 개화해 연출하는 장관은 가히 새봄의 전령 중 으뜸이라 하겠다. 와인 세계에서도 이처럼 군집 효과로 시각적 아름다움을 연출하는 와인이 있다. 미세한 방울 방울이 끊임없이 솟구쳐 멋진 기포 기둥과 포말을 연출하는 발포성 스파클링이다.
노란 개나리꽃처럼 화사한 황금빛 색상을 지닌 부르고뉴 스파클링 와인을 ‘행복한 달’ 4월의 주인공으로 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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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진호 교수의 Wine Pick] Parigot - 호텔앤레스토랑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에 개나리가 만개했다. 하나하나는 작고 평범한 꽃이지만, 정원과 길가 울타리에 군집해서 노랗게 개화해 연출하는 장관은 가히 새봄의 전령 중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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