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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능음식협회(Korea Chef Skills Association)가 지난 9월 21일 총회 & 요리 전시대회를 개최하고 어려움에 처한 외식업 종사자들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것을 밝혔다. “여러분이 주인공입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업계에 현실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 중인 한국기능음식협회의 계획을 들어봤다.

 

한국기능음식협회 김근기 회장

다양한 대내외 프로그램 마련
소상공인, 골목상권에서 활동하는 한·중·양·일식 셰프, 파티셰, 카페, 가공식품업, 예비창업자, 외식 유통업, 발효 연구가, 조은 먹거리생산자 연합회, 도예가 등 전국 각지에 다양한 외식업 종사자들 뜻을 모아 협업을 통해 외식업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고, 필드형 비법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설립된 곳, 바로 한국기능음식협회다.


따라서 한국기능음식협회는 치열한 외식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고 필드형 비법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다양한 대내외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각 회원 & 매장 홍보, 마케팅, 요리대회 심사위원 & 선수단 모집, 외국 조리협회와 MOU 협업식, 전국 지역별 로컬푸드 팜파티, 시·도 지자체와 연계한 건강 식재료 발굴과 요리개발 & 콘텐츠 보급, 다양한 실무 요리세미나와 강습회, 시연회, 식생활  개선 포럼이 그것이다. 

비즈니스 롤 모델로 성장시켜
이러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모두가 상생하고, 지역 상권에서 맛집으로 성장하는 비즈니스 롤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도록 하는데 목표를 둔 한국기능음식협회가 지난 9월 21일 김셰프의 맛있는 카페에서 총회와 요리 전시대회를 개최했다.


한국기능음식협회 김근기 회장은 “이번 총회를 시작으로 많은 콘텐츠를 만드는 단 하나의 목표는 전국에서 모인 저희 회원들이 이 치열한 외식업 현장에서 지금보다 자신감과 비전을 가지고, 경쟁력과 매출을 극대화시켜 각 지역에서 롤 모델로 성장하며 선한 영향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나의 꿈”이라는 포부를 전했다.


한국기능음식협회는 현재 요리대회 심사위원, 선수단을 구성해서 활동하고 있으며 시·군 등과 연계해서 지역 농산물 발굴과 메뉴 개발에 힘쓰고 있다. 향후 전국 지역별로 교육센터를 마련해 요리 세미나, 시연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협회 문의 010-9057-5588

 


글 : 서현진 / 디자인 : 강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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