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텔업계 리더들 한자리에… 100% 참석률 속 성료

지난 4월 28일 포시즌스호텔에서 <호텔앤레스토랑> 주최, 케리앤정 주관으로 'Hotel Innovation Conference & Networking'이 성황리에 진행됐다.
본 컨퍼런스는 격변하는 호스피탈리티 패러다임 속에서 호텔업의 지속가능한 인적 자원 최적화 방안과 서비스 고도화 전략을 모색하고, 나아가 AI 및 디지털 전환(DX) 기술이 실제 현장 접점에서 구현되는 구체적인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마련됐다.
세션 시작에 앞서 <호텔앤레스토랑> 매거진의 서현웅 대표는 "지금 우리 호텔산업은 인력난이라는 현실적인 과제와 AI·디지털 전환이라는 거대한 변곡점 앞에 서 있다. '환대'라는 본질을 지키면서도, 기술을 통해 어떻게 운영 효율과 수익을 극대화할 것인가가 오늘 우리가 함께 풀어나갈 숙제"라고 말하고, "이번 자리는 AI 수익 창출, 자동화 솔루션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통찰들로 준비, 정보 습득을 넘어 서로의 고민을 나누고 영감을 얻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인사말을 갈음했다.

첫 번째 세션은 세종대학교 호텔관광대학 이슬기 교수가 ‘2026 국내 호텔산업 서비스인력 운영방향’에 대해, 두 번째 세션은 주식회사 열한시의 이동희 대표가 ‘2026 호텔산업 Back Office 디지털 혁신(서비스인력 운영방향과 AI·DX 사례)’을, 세 번째 세션은 미즈미의 편정범 대표가 'AI를 활용한 개인화된 고객경험과 맞춤형 가격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네 번째 세션에서는 두왓의 김주영 대표가 '고객을 기억하고 운영이 반응하는 호텔(AX와 DX가 완성하는 새로운 운영의 표준)에 대해, 마지막으로 Aven Hospitality의 Head of Sales APAC Annette Lau가 'Redefining Hotel Bookings in the AI Era'를 소개했다.
특히 이날 현장에는 호텔 대표 및 총지배인 등 주요 임원진이 초대됐는데, 바쁜 일정 중에도 전원 참석하며 100%의 높은 참석률을 기록해 이번 행사에 대한 업계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들은 AI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운영 혁신 방안에 깊은 관심을 보였으며, 발표를 통해 공유된 실제 사례 기반의 비즈니스 인사이트에 주목했다. 참석자들은 단순한 정보 습득을 넘어 호텔의 매출 증대와 인력 운영 효율성을 위한 실행 로드맵을 그려볼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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