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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해발고도 650m에 위치해 맑은 공기와 피톤치드로 둘러싸인 오색그린야드 호텔. 
자연 경관만으로도 이곳을 방문하면 온몸이 치유되는 느낌이 든다. 게다가 호텔의 탄산온천과 재래식한증막, 암반파동욕 등을 체험하고 나면 심신의 안정과 함께 힐링이 절로 되며 리프레시 효과를 톡톡히 주고 있다.

 

건강 & 미인온천
저온의 탄산온천, 고온의 알카리 온천

 

1993년 가족호텔 및 휴양지호텔(사학연금재단 운영)로 오픈, 운영되다 2008년 리뉴얼 공사를 통해 휴양지 호텔(서울송도병원 시니어타워 운영)로 재탄생한 오색그린야드 호텔은 오래 전부터 설악산에 위치해 공기도 맑고, 주변에는 피톤치드가 활발히 생성돼 면역증진에 좋은 곳으로 정평이 나 있다. 

 

탄산온천_ 알카리온천

오색그린야드 호텔의 대표 시설로 손꼽히는 곳은 탄산온천. 지하 470m에서 끌어 올려 탄산과 중탄산, 칼슘, 철 등 인체에 유효한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저온 온천(27℃)이다. 이곳에 몸을 담그면 처음엔 차가운 듯하면서 피부를 짜릿하게 자극하고 톡 쏘는 탄산의 효과로 전신에 포말이 생기며 온몸이 후끈거려지는 신비한 느낌을 받게 된다. 고혈압, 신경통, 근육통, 관절염, 통풍, 피로회복 등에 좋다고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찾고 특히 여성들에게 미인온천으로 불리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저온의 탄산온천과 함께 고온의 알카리 온천도 이곳의 자랑. 설악산 한계령 해발 650m 고지대에서 옛날부터 자연 용출돼온 천연 온천수다. 수질이 pH8.3으로 피부접촉 시 매끈매끈한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으며 칼슘, 나트륨, 중탄산 등 인체에 좋은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다.

 

다양한 통증 개선
재래식 한증막 ‘송불가마’, 암반파동욕장

 

온천과 함께 피로를 풀어주는 재래식 한증막, 송(松)불가마는 천연황토와 암반 화산석으로 시공해 원적외선 방출로 노화방지에 탁월하고 150~160도인 실내는 100% 소나무로 직접 불을 지펴 몸속 노폐물 배출, 기력회복, 신경통, 전신피로에 도움이 된다.

송불가마 / 암반파동욕장

이와 함께 오색그린야드 온천호텔은 암반파동욕장을 새로 신설했다. 암반파동욕장은 옥으로 만든 돌 위에 편안하게 눕거나 엎드려 있는 것만으로도 체내에 자신도 모르게 쌓인 독소와 콜레스테롤, 지방성분을 배출해 피부미용, 어깨결림, 두통해소 등에 효과를 볼 수 있다.


오색그린야드 호텔 정익돈 총지배인은 “암반파동욕장이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통증이나 병증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이 알려지며 찾는 사람들은 점점 더 늘어가고 있다.”고 귀띔하고 “우리 호텔은 강원도 온천호텔을 찾는 많은 사람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곳 중 하나로 자리잡고 있으며 그 어느 곳보다 자연서 속에서 산림욕을 즐기기에 좋고 피톤치드가 발생해 심폐기능 강화, 스트레스 해소, 아토피 억제 등 효과를 볼 수 있는 곳”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색그린야드 호텔은 현재 휴식 및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힐링 패키지 상품을 마련, 휴식과 건강까지 생각하는 차별화된 호텔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힐링호텔로서 새로운 장 열겠다.”
오색그린야드 호텔 정익돈 총지배인

 

오색그린야드 호텔 총지배인으로 부임 전 다양한 호텔에서 활동한 것으로 안다. 
조선호텔과 신라호텔 호텔리어 생활을 하다 서울 쉐라톤 팔래스호텔에서 27년 6개월 근무, 영업팀장/부장에 이르렀다. 이후 더클래스300호텔, 서울 리버사이드호텔, 제주 라마다 함덕/강정/서우봉호텔의 총지배인을 거쳐 오색그린야드 호텔 총지배인으로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오색그린야드 호텔은 주로 어떤 고객들이 찾고 있나? 
주로 휴양관광지를 선호하는 고객들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예약하고 있는데 방문객, 계약사 단체 및 비수기 단체가 주요 고객이며 고객 반응과 특징은 휴식과 온천과 주변 관광지 탐방 목적으로 오는 고객들로 이용고객 반응은 도심을 떠나 편안하게 휴식을 즐겼음이 재방문으로 이어지고 있다.

아무래도 설악산 인근이라 주변 호텔의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사실 이곳은 관광휴가시즌에 호텔 이용률이 집중돼 등락폭이 심화되고 동계 올림픽 특수 여파로 연계시설이 잘 돼 있는 특수 관광지(강릉/속초)의 쏠림 현상이 있다. 따라서 호텔 이용률 저하와 비수기 시즌이 겹쳐 레드오션인 온라인 가격 경쟁력 약화와 매출 저조로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오색그린야드 호텔은 ‘힐링’이라는 키워드가 마케팅 전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 이용고객 만족도를 최대한 실현시켜 차별화된 마켓전략을 통해 힐링호텔로서 새로운 장을 열고자 한다. 
 
앞으로 오색그린야드 호텔을 어떻게 운영해나갈 계획인가? 
환대 산업의 특성을 제대로 이용고객에게 전달하기 위해 정직하고 투명하며 정도의 윤리경영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기능성 건강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건강과 힐링을 널리 대중화시켜 고객들에게 삶의 질 향상까지 책임지는 호텔 운영이 목표다.


글 : 서현진 / 디자인 : 임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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