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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자치구별 호텔업 등록 현황 총 306개소, 4만 2853실










2016년 3월 31일 기준, 서울의 관광호텔은 총 306개소 4만 2853실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에서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이중 중구가 69개소, 1만 3146실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 강남구 55 ,종로구 36, 강서구 24개소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 ‘관광숙박시설 확충을 위한 특별법’ 시행 이후 호텔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쇼핑 위주의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는 자치구에 쏠림현상을 보이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2015년까지였던 특별법이 올해 1년 연장된 만큼 올해 역시 호텔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에 대한 업계의 찬반 의견이 대립되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이 보다 정확히 수급 현황과 앞으로의 시장 상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서울 시내 자치구별 호텔업 등록현 황을 게재하며

다음달에는 서울시내 자치구별 호텔업 사업계획승인 현황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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