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Hotel & Resort

빛과 물이 남기는 두 개의 서재 - 하얏트 리젠시 바르셀로나 타워(Hyatt Regency Barcelona Tower) & 반얀트리 양청 호수(Banyan Tree Yangcheng Lake)

*남기엽 변호사가 책을 읽고, 호텔산업의 독자는 남기엽 변호사와 함께 공간을 읽습니다. 육체와 두뇌, 나아가 감정까지 저당잡히는 서비스업계에서 포기될 수 없는 책을 소개하고, 동시에 소비되는 공간을 함께 읽어나갈 것입니다. 

 

하얏트 리젠시 바르셀로나 타워 & 반얀트리 양청 호수

 

활주로 끝에서 바라본 도시의 문장
하얏트 리젠시 바르셀로나 타워


바르셀로나는 오랫동안 오해돼 온 도시다. 사람들은 람블라스를 걷고, 가우디의 곡선을 찍고, 라플라우타를 먹으며 자신이 바르셀로나를 경험했다고 믿는다. 하지만 진짜 ‘바르셀로나’는 관광엽서 속에 있지 않다. 그것은 오히려 도시 외곽의 공항 활주로와 항구 사이, 대륙과 지중해가 부딪히는 회색 지대에 더 가까이 존재한다. 하얏트 리젠시 바르셀로나 타워(Hyatt Regency Barcelona Tower)는 바로 그 경계 위에 서 있다. 시내 한복판에서 도시를 소비하는 대신, 도시 전체를 한 발 물러나 바라보게 만드는 호텔. 그래서 이곳은 역설적으로 가장 바르셀로나다운 호텔이다.




기사 전문은 <호텔앤레스토랑> 홈페이지 기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아래 기사를  클릭해 보세요.

 

빛과 물이 남기는 두 개의 서재 - 하얏트 리젠시 바르셀로나 타워(Hyatt Regency Barcelona Tower) & 반얀

*남기엽 변호사가 책을 읽고, 호텔산업의 독자는 남기엽 변호사와 함께 공간을 읽습니다. 육체와 두뇌, 나아가 감정까지 저당잡히는 서비스업계에서 포기될 수 없는 책

www.hotelrestaurant.co.kr


호텔과 외식, 관광에 대한 심층적이고 다채로운 기사들은
<호텔앤레스토랑> 매거진과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