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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 & Resort

MZ를 위한 호스피탈리티 안내서 II. 다이닝편

- 셰프·서비스팀·소믈리에·와인메이커가 직접 알려주는 다이닝 300% 활용 가이드

코스 첫 번째 요리가 나온다. 직원이 설명을 마치고 돌아서는 순간, 뭔가 더 물어보고 싶지만 그냥 알아들은 척 고개만 끄덕인다. 와인 리스트를 펼치니 생전 들어본 적 없는 이름들이 가득하고, 소믈리에의 눈빛은 어딘가 진지하다. 차라리 조용히 물만 마시는 게 나을지도.

지난 4월호에서 ‘호텔’이라는 공간을 더 잘 누리는 법을 배웠다면, 이번 달에는 ‘레스토랑’에서 다이닝을 제대로 즐기기 위한 고급 정보에 귀 기울여 볼 차례.

파인다이닝의 문턱은 분위기가 아니라 정보에 있다. 실제로 레스토랑에서 가장 많이 낭비되는 것은 돈이 아니라 경험이다. 이번 호에서는 셰프, 서비스팀, 소믈리에, 와인메이커 20인이 직접 말한다. 레스토랑에서 어떻게 먹고, 어떻게 마실 것인지를.


기사 전문은 <호텔앤레스토랑> 홈페이지 기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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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th Special Dining Issue] MZ를 위한 호스피탈리티 안내서 II. 다이닝편 - 호텔앤레스토랑

코스 첫 번째 요리가 나온다. 직원이 설명을 마치고 돌아서는 순간, 뭔가 더 물어보고 싶지만 그냥 알아들은 척 고개만 끄덕인다. 와인 리스트를 펼치니 생전 들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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