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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 & Resort

긴자 한 복판의 프라이빗 온천 료칸, 도쿄 긴자 후후


아타미의 온천수를 매일 실어와 온천욕을 즐겼다는 도쿠가와 이에야스처럼 긴자 한복판에서 호사를 즐길 수 있는 온천 료칸이 생겼다. 요란하지 않게, 하지만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스몰 럭셔리를 추구하는 도쿄 긴자 후후(東京銀座ふふ, Tokyo Ginza FuFu)를 찾았다.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스토리를 재현하다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에도 막부 시대를 열고 메이지 유신 이전까지 도쿠가와 가문의 집권 시대를 열었다. 최고의 권력자로 군림한 그를 이야기하면서 빠트릴 수 없는 것이 바로 온천이다. 이에야스는 건강 관리에 누구보다 철저한 인물이었는데 약초에 밝았고, 식생활에도 엄격했으며, 그리고 그 시절로서는 드물게 장수를 누렸다. 자연스럽게 역사가들은 그의 건강의 비결을 찾기 시작했고, 한 가지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했다. 바로 아타미의 온천수를 매일 에도성(도쿄 황궁)까지 운반하게 했다는 것이다. 

지금은 아타미에서 도쿄까지 신칸센으로 40분이면 도착할 수 있지만, 약 100km에 이르는 당시의 통행로를 따라 매일 장정들이 90℃가 넘는 온천수를 나무통에 밀봉해 담아 릴레이식으로 꼬박 15시간을 뛰어서 날랐다. 그렇게 운반된 물은 에도(도쿄)에 도착할 무렵에는 약 40도 정도의 알맞은 온도로 식어 있었다고 전해진다. 이처럼 도쿠가와 이에야스로부터 사랑을 받던 아타미의 온천. 그 온천수를 매일 아타미에서 긴자로 나르는 호텔이 있다. 바로 2025년 말에 온천 료칸의 콘셉트로 오픈한 도쿄 긴자 후후가 그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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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선의 Hospitality Management in Japan] 긴자 한 복판의 프라이빗 온천 료칸, 도쿄 긴자 후후 - 호텔앤

아타미의 온천수를 매일 실어와 온천욕을 즐겼다는 도쿠가와 이에야스처럼 긴자 한복판에서 호사를 즐길 수 있는 온천 료칸이 생겼다. 요란하지 않게, 하지만 오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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