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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 & Resort

베풀수록 커지는 호스피탈리티, 그 최전선의 여성들

- 호스피탈리티산업 리더 5인이 말하는 ‘호스피탈리티’와 삶, 그리고 다음 세대로 가는 길

 

세계여성의날 조직위원회(IWD 2026)가 발표한 2026년 세계 여성의 날 표어는 ‘Give to Gain(베풀수록 커진다.)’이다. 먼저 내어줄 때 비로소 돌아오는 것이 있다는 이 단순한 진리는 호스피탈리티 업계에서 유독 선명하게 살아 있다.

고객에게 경험을 내어주고, 팀원에게 기회를 내어주고, 자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아낌없이 쏟으며 커리어를 일궈온 이들이 가장 많은 업계이기 때문이다. 동시에 이번 슬로건은 여성 리더들에게 더 깊은 울림으로 닿는다. 

오랫동안 ‘베푸는 역할’이 당연시돼 온 위치에서, 그 베풂을 성장의 동력으로 전환해 온 여성들의 이야기가 바로 이 주제의 실체다. <호텔앤레스토랑>은 국내 호스피탈리티산업의 각 분야(여행, 호텔, 다이닝, 베버리지)에서 고객 경험의 최전선을 지켜온 여성 리더 5인을 초청해 업계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그들이 후배 세대에게 건네고 싶은 이야기를 나눴다. 화려한 타이틀 이전에, 수십 년간 현장에서 버티며 쌓아온 내공을 지닌 사람들. 주저하지 않고 내어줬기에 지금의 자리에 있고, 그 자리에서 또 다시 내어줄 준비가 돼 있는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좌담회 참석자(가나다 순)
발우공양 김지영 조리장
㈜파라다이스세가사미 상무이사 / 파라다이스시티 배현미 총지배인 
뚜르디메디치(Tour di Medici) 서현정 대표
알리바바그룹 코리아 GM / 플리기 인터내셔널 호텔 장문 대표
롯데백화점 F&B부문 와인 & 주류팀 한희수 소믈리에

기사 전문은 <호텔앤레스토랑> 홈페이지 기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아래 기사를  클릭해 보세요. 

 

[Special Forum] 베풀수록 커지는 호스피탈리티, 그 최전선의 여성들 - 호텔앤레스토랑

세계여성의날 조직위원회(IWD 2026)가 발표한 2026년 세계 여성의 날 표어는 ‘Give to Gain(베풀수록 커진다.)’이다. 먼저 내어줄 때 비로소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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