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호스피탈리티산업이 오늘날 세계 무대에서 주목받기까지, 척박한 땅을 일구며 묵묵히 기반을 닦아온 이들이 있다. 호텔 주방이라는 새로운 세계에 첫발을 내디뎌 한국만의 F&B 문화를 만들어 온 ‘개척자’들.
40년에서 60년에 이르는 세월 동안 이들은 중식, 일식, 양식, 한식 각 분야에서 장인의 길을 걸어왔다.
<호텔앤레스토랑> 매거진은 2026년 신년을 맞아 한국 F&B 1세대 마스터들을 초대했다. 지난 12월호에서 젊은 크리에이터들의 열정을 조명했다면, 이번에는 그들이 꽃피울 수 있었던 토양을 만든 선배 세대의 이야기를 담았다. 화려한 조명 아래가 아닌, 따뜻한 차 한잔과 함께 나눈 이날의 대화는 단순한 추억담이 아니었다.
어려운 시기를 견디며 쌓아온 철학, 요리에 대한 집념, 그리고 후배들에게 전하는 진심 어린 조언이 오고갔다.
이번 차담회는 세계음식평론가이자 강지영 미식 아카데미 강지영 원장이 좌장으로 참여해 각 분야 마스터들의 이야기를 이끌어냈다.
**J.R.R. 톨킨의 소설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1954)에 등장하는 시 <All that is gold does not glitter>의 일부. 원문은 “Deep roots are not reached by the frost.”
촬영 조무경 팀장
장소협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티 협찬 아일레스 티
| 강지영 미식 아카데미 원장 강지영 세계음식문화 평론가 콩두에프앤씨 Chef Team & 수석 총괄셰프 / 세종사이버대학교 조리·서비스경영학과 교수 박효남 대한민국요리명장 前 스시효 오너셰프 안효주 셰프 한국의집 조리 고문 / 한식공간 조희숙 오너셰프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호빈 후덕죽 총괄셰프 |
기사 전문은 <호텔앤레스토랑> 홈페이지 기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아래 기사를 클릭해 보세요.
[신년 특집 II Special Forum] "깊은 뿌리에는 서리가 닿지 못한다."…한국 F&B 역사를 일군 1세대 마
한국 호스피탈리티산업이 오늘날 세계 무대에서 주목받기까지, 척박한 땅을 일구며 묵묵히 기반을 닦아온 이들이 있다. 호텔 주방이라는 새로운 세계에 첫발을 내디뎌 한
www.hotelrestaurant.co.kr
호텔과 외식, 관광에 대한 심층적이고 다채로운 기사들은
<호텔앤레스토랑> 매거진과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Res & Cafe,Bar'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원주민과 이주민, 식민지 음식이 함께 담긴 대만 음식 문화 (0) | 2026.03.02 |
|---|---|
| 삶의 고단함에 계절을 끓여 보는 설렁탕 (0) | 2026.02.24 |
| Champagne J.VIGNIER (0) | 2026.02.20 |
| 외식업 연말정산 실전 매뉴얼 (0) | 2026.02.16 |
| 럭셔리 호스피탈리티의 향연, 프랑스 호텔 앤 애프터눈 티의 명소 이야기 ③ (1) | 2026.02.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