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의 마지막 달, 12월이다. 외식업 대표들에게 12월은 한 해의 성과를 확정하고 다가올 2026년의 전략을 준비하는 중대한 시기다. 연말 결산은 절세 기회를 확보하는 ‘방어’의 과정이자, 새해의 비용 상승 요인을 예측하고 대비하는 ‘공격’적 준비의 시작점이다. 핵심은 명확하다. 12월 결산 1순위는 ‘매출 전수조사’다. 특히 홈택스에 자동 집계되지 않는 배달앱, 테이블오더 등 비(非)홈택스 매출 누락은 과소신고의 주범이다. 그리고 부가세 공제를 위한 ‘적격증빙’의 최종 정리를 해야한다.
12월 결산, ‘매출-증빙-자금계획’ 3단 고정 루틴
연말 결산의 루틴은 매년 동일하지만, 그 실행의 깊이가 세금의 크기를 결정한다.
1) 매출 전수조사(누락 포인트 차단)
결산의 첫 단추는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모든 매출을 누락 없이 집계하는 것이다. 1단계로 POS 매출과 여신금융협회 통합조회 시스템의 카드 매출을 대사한다(카드로 발생한 매출을 실제 입금 내역과 비교·확인해 맞춰보는 것). 가장 중요한 2단계 작업은 홈택스에 자동 반영되지 않는 온라인 및 기타 결제 수단 집계다. 배달의민족·요기요 등 배달앱, 캐치테이블 등 테이블오더/예약, 네이버스토어 등 자체몰 매출은 각 플랫폼의 관리자 페이지에서 정산 내역을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제로페이, 지역화폐 등도 누락되기 쉬우므로 연동 계정에서 직접 확인한다. 이 모든 내역을 세무대리인과 교차 검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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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운철의 세무전략] 2025년 결산 마무리 & 2026년 외식업 노무 대비 전략 - 호텔앤레스토랑
2025년의 마지막 달, 12월이다. 외식업 대표들에게 12월은 한 해의 성과를 확정하고 다가올 2026년의 전략을 준비하는 중대한 시기다. 연말 결산은 절세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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