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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 & Resort

MZ를 위한 호스피탈리티 안내서 I. 호텔편

- 호텔리어·바텐더가 직접 알려주는 호텔 300% 활용 가이드

호텔 바에서 메뉴판을 펼쳐놓고 뭘 시킬지 몰라 잠시 망설여본 적 있는가. 체크인 카운터에서 어메니티를 추가로 요청하고 싶었지만 괜히 번거롭게 하는 것 같아 그냥 넘어간 적은.

호스피탈리티 소비 시장에서 MZ 세대의 존재감은 날로 커지고 있다. 호캉스는 하나의 여가 문화로 자리 잡았고, 호텔 바와 레스토랑을 목적지 삼아 찾는 MZ 소비자도 빠르게 늘고 있다. 공간은 익숙해졌지만 그 안에서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는 여전히 낯설다. <호텔앤레스토랑>이 창간 35주년 기념 특집으로 현장 실무자 35인에게 직접 물었다.

호텔리어, 바텐더, F&B 총괄 15인이 MZ 소비자를 위해 솔직하게 털어놓은 호스피탈리티 안내서를 지금 시작한다. 5월호에서는 레스토랑편이 이어진다.


기사 전문은 <호텔앤레스토랑> 홈페이지 기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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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th Special Hotel Issue] MZ를 위한 호스피탈리티 안내서 I. 호텔편 - 호텔앤레스토랑

호텔 바에서 메뉴판을 펼쳐놓고 뭘 시킬지 몰라 잠시 망설여본 적 있는가. 체크인 카운터에서 어메니티를 추가로 요청하고 싶었지만 괜히 번거롭게 하는 것 같아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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