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파뉴 De Venoge - 알프스 Venoge 강에서 샹파뉴 De Venoge까지 15세기 스위스~! 알프스에서 발원한 브노쥬(La Venoge) 강이 제네바 호수로 흘러 들어가는 보(Vaud) 지역에서, 브노쥬 가문이 설립됐다. 그로부터 시간이 흐른, 1825년, 이 가문의 앙리 마르크(Henri-Marc de Venoge)는 고향을 떠나 프랑스 샹파뉴 지방에 정착한다. 그는 1837년, 에뻬르네(Epernay) 지역에서 ‘de Venoge & Cie’를 설립, 샴페인을 생산하기 시작했다. 그 이듬해, 1838년에는 샴페인 역사상 최초로 일러스트 레이블(étiquette illustrée)을 만들면서 진정한 ‘마케팅’ 혁명을 일으켰다. 당시 유행하던 아르누보 스타일로 빨간색을 전면에 내세우며 매우 색다르고 화려한 사업을 펼.. 더보기 앨리슨 양, 우리의 목표는 여행객들의 평생의 여행 파트너가 되는 것 -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앨리슨 양(Alison Yang) 중화권 총괄 부사장 첫 방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대표 연례 B2B 고객 행사 ‘더 익스체인지(The Exchange) 2026’ 참여를 위해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앨리슨 양(Alison Yang) 중화권 총괄 부사장이 첫 방한 했다. 양 부사장은 중화권 지역의 세일즈, 수익관리, 디지털, 마케팅, 로열티 및 파트너십 등 커머셜 전반을 총괄하며, 수익 전략과 디지털 혁신을 기반으로 중화권 시장의 성장을 이끌어온 리더다. 본지에서는 양 부사장에게 아웃바운드 시장으로서 한국의 동향과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현황에 대해 물어봤다. 기사 전문은 홈페이지 기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아래 기사를 클릭해 보세요. [Speci.. 더보기 호텔에서 채우는 몸과 마음의 보양 여름의 한복판에 들어왔습니다. 호텔에서는 보양에 좋은 별미들을 풍성하게 준비하고 있었는데요. 어떤 재철 재료를 이용해 우리의 몸과 마음을 든든하게 채워줄까요? Stamina Food 파크 하얏트 서울한국 여름 식재료로 풀어낸 ‘럭셔리 웰니스 보양식' 파크 하얏트 서울 호텔은 한국의 여름 제철 식재료를 프렌치 감성으로 재해석한 더 라운지의 ‘심포니 7코스’와 절제된 풍미로 균형 있는 보양을 제안하는 더 팀버 하우스의 ‘담수(淡修)’ 코스를 선뵌다.이번 여름 메뉴는 단순히 영양을 보충하는 전통적 보양식의 개념을 넘어, 제철 식재료와 섬세한 조리 기법을 통해 몸과 마음의 균형을 회복하는 ‘럭셔리 웰니스 다이닝’ 경험을 제안한다. 전복, 민어, 장어, 인삼, 한우, 참외, 수박 등 한국을 대표하는 여름 식재료.. 더보기 이전 1 2 3 4 ··· 133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