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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全州)와 나주(羅州)의 머리글자를 합해 만든 합성 지명인 ‘전라도’는 맛과 멋, 그리고 오랜 역사를 지닌 문화 관광을 갖춘 지역으로 천년의 세월을 이어왔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올해 ‘2018 전라도 방문의 해’를 추진해 전북, 전남, 광주광역시가 함께 전라도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준비된 주요 사업을 도움 삼아 주변 관광호텔 시장 또한 그동안의 침체기에서 벗어나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길 기대해본다.


광주, 전라 관광호텔 운영 현황(2016년 기준)과 현재 관광호텔 사업 계획 승인(2018년 5월 기준)을 받은 호텔들을 살펴보며 특급호텔의 확충 및 지역 관광사업 개편을 위한 방안을 연구해보자.


출처_ 한국호텔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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