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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호텔업계는 최저임금, 주 52시간 근무제, 사드의 지속적인 영향, 평창올림픽, 남북관계 등으로 울기도, 웃기도 했다. 부티크호텔, 일본브랜드 등 다수의 호텔들이 다양한 콘셉트를 선보이며 등장했지만 처음에만 반짝하는 모습을 보이는 곳이 많았다. 지속적으로 경기불황은 호텔업계의 어려움은 가속화하고 있는 가운데 2019년 기해년을 맞았다. 특별한 국가적 이벤트도 없는 가운데 올해, 호텔들은 어떤 전략을 준비하고 있을까? 2019년 우리 호텔업계는 내실을 기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많다. 양적성장을 넘어 질적성장으로 가는 길, 2019년이 적기라는 말이다.
좀 이른 감이 있어 자세한 전략보다는 거시적인 전략을 제시하는 호텔들이 많았지만 질적성장을 위해 호텔들의 선보인 2019년도의 경영 전략, 이를 공유함으로써 서로 간에 눈과 발을 맞춰 함께 성장하는 한해가 되는 2019년 기해년이 되길 바라본다.

 

※ 호텔앤레스토랑은 매년 1월, ‘전국 주요 특급호텔 경영 전략 및 비전’ 기획 진행을 위해 12월마다 특급호텔에 관련 내용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지난 11월 말부터 12월 15일까지 진행했으며 전국 대표 특급호텔들이 답변을 보내왔습니다.(호텔 게재 순서는 가나다순이며 편집의 용이성을 위해 순서가 변경되기도 합니다.)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
한옥호텔의 새로운 트렌드 만들 것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은 한옥호텔의 선구적 모델답게 2015년 개관 이래 유니크한 상품과 프라이빗한 서비스로 국내외 고객에게 사랑 받아왔다. 2019년에는 끊임없는 품질 개선과 다양한 시도를 통해 새로운 경쟁력을 다시 찾으려고 한다. 이를 위해 호텔에서는 크게 두 가지 경영 전략을 내 놓았다.


첫째,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 이용객에게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하드웨어적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로비에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문화관광상품을 엄선해 전시·판매하는 한국관광명품점 코너를 마련했으며 아름다운 야경 조성과 고객 편의를 위해 외곽 조명 개선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2019년에는 체련장 및 회의실 등의 부대시설도 추가 오픈할 예정으로 호텔 편의시설이 보강돼 높은 고객 만족도를 유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둘째, 고객의 의견을 바탕으로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에 특화된 상품을 판매하고 홍보할 것이다. 객실에서는 아이를 위한 특전이 포함된 가족여행 콘셉트의 패키지를 연중으로 판매하고, 한식당 수라에서는 효종갱, 초교탕, 정일품에 이어 스토리가 있는 전통음식을 계승, 재해석한 시그니쳐 메뉴를 개발할 것이다. 또한 가까운 수도권 내 위치한 한옥의 장점을 살려 미디어 촬영을 통한 홍보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은 ‘우리나라 최초이자 유일한 5성급 한옥호텔’로 앞으로도 단기 영업전략뿐만 아니라 중장기의 품질 및 서비스 혁신을 통해 경쟁력을 갖춰 세계적인 한옥호텔의 서비스 트렌드를 만들어나갈 것이다.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어소시에이티드 위드 풀만
비즈니스 여행객 및 MICE 산업에 초점 맞춘 서비스 강화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어소시에이티드 위드 풀만은 2019년 경영전략으로 프랑스 아코르 계열 5성 호텔로서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고, 글로벌 브랜드 이미지 확고히 하며 MICE 시장에 특화된 상품과 서비스 확대하는 것을 꼽았다. 고급 비즈니스 여행객들에게 초점을 맞춰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8년에는 컨템포러리 코리안 다이닝
‘안뜨레(Entrée)’를 오픈했고, 프리미엄 럭셔리 스파 ‘더 스파 하스타(The Spa Hasta)’ 등 지속적인 상품 업그레이드를 진행한 바 있다. 또한, 호텔 업계 최초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 획득에 이어 2018년 재인증을 획득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2019년에는 고객만족 향상 프로젝트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호텔의 모든 역량을 고객에게 집중하고 맞춤형 서비스 제공해 고객이 내 집 같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고객만족 극대화를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다.

 

나인트리 프리미어 호텔 명동 2 
합리적인 가격에 최고의 객실과 투숙경험 제공

 


나인트리 프리미어 호텔 명동 2는 2019년에도 지속적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최고의 객실과 투숙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약속을 지켜 나갈 예정이다. 특히 지금까지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문화/체험활동을 연중으로 확대하고, 투숙 기간 동안의 기억에 남는 투숙경험을 제공하는 콘텐츠 개발을 중점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2019년은 2012년 첫 선을 보인 나인트리 호텔 브랜드의 본격적인 기반을 갖추는 한해가 될 것이다. 지난 2012년 나인트리 호텔 명동(144실)을 시작으로, 2017년에는 나인트리 프리미어 호텔 명동 2(408실)를 개관하면서 나인트리 호텔 확장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면, 2019년 하반기부터는 확장된 나인트리 네트워크를 구축해 본격적인 포트폴리오를 선보인다. 우선 2019년에는 10월에는 국내 대표적인 관광지인 중구 인사동에 나인트리 호텔 인사동을, 2020년 1월에는 나인트리 호텔 동대문을 연이어 개관할 예정이며, 이후 나인트리 호텔 판교를 비롯해 향후 해외까지 나인트리 호텔 확장의 기회를 마련할 방침이다.

글래드호텔그룹
최고의 가성비 추구하는 실용주의 호텔로 자리매김

 


글래드호텔그룹은 2014년 12월 ‘글래드 여의도’ 오픈을 시작으로 2015년 9월 제주 그랜드호텔을 ‘메종글래드 제주’로 리노베이션했으며, 2016년 9월 논현동에 ‘글래드 라이브 강남’, 2017년 12월 삼성동에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 2018년 3월 공덕에 ‘글래드 마포’, 2018년 8월 메종글래드 제주에 10개의 신규 부대업장을 새롭게 오픈했다.
2018년까지 신규 호텔 및 부대업장 오픈에 주력했다면 2019년에는 신규 오픈한 호텔과 부대업장 안정화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비즈니스 트래블러를 위한 글래드 호텔, 트렌드세터들의 놀이터인 글래드 라이브 강남, 경험적 가치를 추구하는 여행객을 위한 풀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주의 로컬리티 호텔인 메종글래드 제주 등 성공적으로 운영 중인 글래드 브랜드에 더해 신규 오픈 호텔도 2년차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겠다는 전략이다. 이미 글래드 여의도의 뷔페 & 카페 레스토랑인 ‘그리츠’는 3년째 미슐랭 가이드에 선정되면서 자타공인 맛있는 레스토랑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는 오픈 1년 차에 객실 평균 가동률 81% 달성, 글래드 마포는 오픈 두 달만에 ‘트립어드바이저’ 서울 호텔 여행자 평가 1위에 등극하면서 신규 오픈 호텔 운영 안정화에 한 발 다가섰다. 
또한 2019년에는 글래드 호텔의 핵심 가치인 ‘실용성과 친근함’을 바탕으로 숙면, 힐링 등 호텔의 가치와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해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문화, 디자인, F&B, 뷰티 등 다양한 브랜드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라이프스타일 큐레이터로서 트렌드를 주도하고 공간의 지속적인 변화를 추구하면서 늘 새롭고 활기 넘치는 공간을 고객에게 선사할 계획이다. 40여 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는 메종글래드 제주에서는 헤리티지와 모던의 균형있는 가치를 간직한 로컬리티 호텔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글래드 호텔은 디자인, 숙면, 브랜드 컬래버레이션, 글래드 뮤직 페스트를 비롯한 다채로운 문화 이벤트, 로컬리티 호텔로서 지역사회와의 상생, 공간 활용 등 다양한 프로젝트 및 상품을 구성해 호텔 트렌드를 주도하고자 한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
내 집 같은 편안한 호텔, 색다른 즐거움 선사하는 호텔될 것

 


2019년은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이 오픈하고 두 번째로 맞이하는 해다. 무엇보다 호텔 & 레지던스 복합형 브랜드와 위치적인 장점을 살려 국내외 비즈니스 및 레저 고객을 동시에 수용하고자 노력할 것이다. 국내 MICE 및 정부 공공기관 행사 유치, 의료 관광, 글로벌 및 국내 대기업 출장객들을 타깃으로 호텔 객실 수요에 집중할 계획이며, 취사 시설이 구비돼 있는 레지던스는 가족 단위 여행객 및 장기 투숙객에 초첨을 맞춰 다양한 패밀리 패키지 및 장기 투숙객 프로모션을 기획해 객실 수요에 집중할 것이다. 동대문 상권 유일의 루프톱 수영장 & 바 등 색다른 부대시설을 활용해 고객에게 끊임없이 이색적인 재미를 선사하고자 할 것이다. 또한, 꾸준히 국내 최초 AI호텔이라는 콘셉트 아래 다양한 ICT 기술을 접목해 타 호텔에서 경험할 수 없는 패키지 및 프로모션도 기획 및 운영할 예정이다.

 

르 메르디앙 서울 (Le Méridien Seoul)
1박 2일 간의 유럽 여행을 떠나는 유러피언 럭셔리 호텔

 

 

지난해 9월, 리츠칼튼 서울이 대대적인 전관 리노베이션을 통해 ‘르 메르디앙’ 브랜드로 재탄생했다. 르 메르디앙은 프랑스 파리 태생의 브랜드로, 현재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글로벌 브랜드 중 하나며 국내에서는 최초 론칭했다. 문화와 예술을 접목한 개성있는 브랜드 정체성을 통해 강남권을 리드하는 대표 호텔로서 단기간 내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특히 브랜드 키메세지(여행지의 발견 ‘Destination Unlocked’)를 주축으로 국내 시장에 수준 높은 유러피안 헤리티지를 전파하고자 한다. 미드 센추리의 고풍스러운 감성과 라벤더, 블루, 그린의 감각적인 컬러를 강조한 유럽풍 디자인으로 차별화했다. 또한 타 호텔에서 쉽게 찾아보기 힘든 아웃도어 공간을 활용해 유럽 문화가 깃든 매력적인 패키지를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1박 2일 간의 핀란드 여행’을 콘셉트로 논스톱으로 제공되는 다채로운 체험형 프로그램을 즐기며 겨울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윈터 인 핀란드(Winter in Finland)’ 패키지가 대표적이다. 투숙객들은 호텔 내 시설을 넘어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조성된 옥외 ‘파크 바(Park Bar)’에서 따뜻한 뱅쇼부터 모닥불 앞에서의 고구마, 마시멜로 구이 등 겨울 낭만을 체험하고, 강남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올 데이 다이닝 ‘셰프 팔레트’ 조식 뷔페에서 유럽 미식 여행을 마무리하게 된다. 앞으로도 ‘1박 2일 간의 유럽 여행’을 모토로 르 메르디앙 서울만의 스토리가 담긴 신규 콘텐츠를 통해 고객의 감성을 자극할 것이다.

 

노보텔 앰배서더 대구
지역과 상생하는 마케팅 강화

 

 

점차 다각화돼가고 있는 대구의 호텔 시장에서 Accor 호텔 그룹의 글로벌 서비스와 로열티 프로그램을 통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과 상생하는 마케팅을 강화해 브랜드 인지도와 명성을 강화하고자 한다.
지리적으로 대구의 중심에 자리잡고 있어 접근성이 좋고, 교통이 편리하며 204개의 객실과 500명 이상 수용 가능한 연회홀을 보유하고 있어, MICE 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연회와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파트너로서의 역할이 가능하다 2018년에는 최근 합리적이고 심플한 웨딩을 선호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신부대기실과 8층의 버건디 웨딩홀의 레노베이션을 진행, 이를 바탕으로 2019년에도 스타일리시한 웨딩 트렌드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다양한 목적으로 호텔을 방문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채우기 위해 노보텔 앰배서더 대구는 비즈니스 고객뿐 아니라 패밀리 고객에게 다양한 행사와 프로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대구에서는 유일하게 또 하나의 가족으로 떠오르는 반려견을 동반해 투숙이 가능한 객실이 마련돼 있다. 2016년 오픈 이후 지속적으로 인지도가 상승하고 있는 8층에 위치한 야외수영장 인피니티 풀은 다양한 행사와 프로모션과 함께 대구 지역에서 호캉스를 대표하는 명소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노보텔 앰배서더 대구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친환경 빨대를 국내 호텔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도입했고, 2019년에도 환경과 지역 경제에 도움되는 다양한 친환경 방안을 선보일 예정이며, 다양한 고객의 니즈에 맞는 마케팅과 예상을 뛰어 넘는 서비스로 고객 만족을 극대화하고, 대구 내 유일한 글로벌 호텔로서의 명성을 이어갈 예정이다.

 

The-K호텔서울
미래 환경 변화에 대응해 새로운 도약 및 성장을 위한 역량 집중

 


The-K호텔서울은 2019년 개관 28주년을 맞이해 ‘호텔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역량 집중’을 목표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고, 28년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 만족을 더욱 공고히 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와 상품 구성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텔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것이다. 특히, 미래의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체계적인 중·장기적 계획을 수립, 미래 산업의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경쟁력을 갖춘 MICE 부문을 특화해 세계적 컨퍼런스 및 국내외 세미나, 기업행사 등 MICE 유치를 가속화하고, 세분화된 비즈니스 고객 니즈에 맞는 다양한 맞춤 서비스 제공 및 글로벌 서비스 체계 정립을 통한 글로벌 호텔로의 위상을 높이고자 한다.
The-K호텔서울은 도심 속 3만 2000여 평의 대단위 규모의 자연 환경을 적극 활용해 양재시민의 숲, 문화예술공원과 연계한 문화공간을 조성하고 자연과 문화, 예술이 함께 어우러지는 콘텐츠 상품을 개발해 테마가 있는 도심 속 힐링 장소로 최적화 시킬 계획이다. 이와 함께 자연 환경을 연계한 테마별 웨딩 상품의 다각화에 역량을 집중하고, 식음 부문의 지속적인 상품 개발과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통해 고객들에게 다양하고 특별한 경험을 제공, 만족과 가치 증진에 전력을 다할 것이다.

 

라마다 프라자 수원
비즈니스 여행객 및 MICE 산업의 영역 확장을 위한 서비스 강화

 

 

라마다 프라자 수원 호텔은 2019년 호텔 개관 10주년을 맞이해 경기도를 대표하는 비즈니스 호텔로 도약하는 한해를 보낼 전망이다. 2019년 3월에 개관하는 수원 컨벤션센터와 근접한 이점을 살려 MICE와 기업체 고객유치강화, 비즈니스 여행객들에게 맞춘 차별화된 서비스에 주력할 방침이다. 더불어 매년 증가하는 OTA 고객과 내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지난 10년간 축적된 ‘도심 속 편안한 호텔’ 이미지와 호텔과 근접한 다양한 관광지와 협약을 맺어 가족 또는 연인과 추억을 쌓을 수 있는 패키지 및 호캉스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한 패키지를 기획·판매할 것이다. 또한, 인기 부대업장인 식음업장을 강화하며, 각 국에서 오는 비즈니스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국가의 요리 제공 및 모임이 많은 여성 고객들을 위한 프로모션, 다채로운 런치 코스요리 및 웰컴디시 등의 이벤트로 고객들에게 눈과 입이 즐거워지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라마다 프라자 수원 호텔은 전 세계적인 예약망과 마케팅 시스템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노력해 MICE와 기업체, 국내외 여행객 고객유치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True Luxury’ 지향 위해 ‘클럽 인터컨티넨탈’ 강화

 

2019년, 개관 만 30주년을 맞이하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30년 호텔 운영의 노하우로 최상의 서비스와 지속적인 리모델링으로 최고의 시설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호텔 지하에 럭셔리 호텔이 운영하는 최초의 프리미엄 쇼핑몰인 ‘파르나스몰’과 호텔과 직접 연결된 최첨단 복합 비즈니스 빌딩인 파르나스타워를 함께 운영 중이다.

 
국내 최고의 컨벤션 기반 조건을 갖추고 최신의 서비스 시설을 모두 확충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True Luxury’를 지향하는 국내 최고의 호텔로 발돋움하기 위해 ‘클럽 인터컨티넨탈’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클럽 인터컨티넨탈’은 세심한 호텔 경험을 제공하는 인터컨티넨탈 브랜드의 시그니처 서비스를 일컫는 말로, 이를 통해 차별화된 럭셔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표 서비스 중 하나인 클럽층 고객을 위한 전용 라운지에서는 체크인/체크아웃을 비롯해 시간대별로 전용 조식 뷔페와 애프터눈 티 세트, 다양한 술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칵테일 아워 등을 모두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명절과 할로윈, 크리스마스 등 특정 시즌마다 서프라이즈 서비스도 선보인다. 이를 증명하듯 2018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호텔 부문 1위 달성과 세계적인 명성의 ‘월드 럭셔리 호텔 어워즈’에서 4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앞으로도 변화하는 시장 상황과 이에 대한 고객의 요구를 감지하고,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해 고객들에게 특별하고 진정한 럭셔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롯데호텔
국내외 진출을 통한 글로벌 체인화

 

 

롯데호텔은 ‘아시아 톱 3 브랜드 호텔’ 진입을 목표로 적극적인 국내외 호텔 진출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비전 달성을 위한 신성장 동력을 찾고 있다. ‘글로벌화, 서비스 역량 강화’를 바탕으로 전 세계에 롯데호텔의 이름을 새기며 집중적인 글로벌 체인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0년 ‘롯데호텔모스크바’ 개관을 시작으로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2013년), 베트남 호치민(2013년)과 하노이(2014년), 괌(2014년), 뉴욕(2015년), 미얀마 양곤,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 일본 아라이(2017년) 와 러시아 사마라, 블라디보스토크(2018년)에 진출해 현재 국내 19개, 해외 11개의 롯데호텔을 운영하며 시설과 규모 면에서도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특히 미국의 상업, 금융, 무역의 중심지인 뉴욕에 호텔을 개관한 것은 미국과 유럽 지역에 롯데호텔의 존재를 각인시킬 수 있는 기회였다.


롯데호텔은 지난 2009년 서울 마포구에 ‘롯데시티호텔서울마포’와 2011년 롯데몰 김포공항 내에 ‘롯데시티호텔김포공항’을 개관했고, 2014년에는 제주와 대전, 서울 구로 세개의 ‘롯데시티호텔’ 브랜드를 차례로 선보이며 국내에 비즈니스 호텔 붐을 일으켰다. 2015년에는 울산지역 최초의 업스케일 비즈니스 호텔인 ‘롯데시티호텔울산’을 오픈했고, 2016년에는 ‘롯데시티호텔명동’과 더불어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 호텔 브랜드, L7을 명동에 선보였다. 2017년에는 L7강남, 2018년 1월에는 L7홍대를 성공적으로 오픈했다. 기존의 ‘롯데시티호텔’ 브랜드가 현대적이고 세련된 시설을 내세워 비즈니스 고객 위주로 운영됐다면 L7은 감각적이고 독창적인 분위기로 꾸며져 유행에 민감한 젊은 고객층을 타깃으로 삼았다.


2017년 4월에는 롯데호텔의 최상위 호텔 브랜드 ‘시그니엘서울’을 국내 최고층 건물인 롯데월드타워에 성공적으로 론칭했으며, 2020년 ‘시그니엘부산’ 오픈을 목표로 세계 주요 도시에 시그니엘(SIGNIEL)을 추가로 선보여 각 도시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호텔 브랜드로 만들어 갈 계획이다.


2018년 7월에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호텔이 오픈했고 앞으로 롯데호텔은 전 세계 거점도시에 체인 호텔을 두는 명실상부 ‘아시아 톱 3 호텔’ 반열에 올라 글로벌 호텔 브랜드로 발돋움할 것이다.

 

메이필드호텔
뛰어난 접근성으로, 외국인 고객 유치 강화

 

 

김포공항 인근에 위치해 내국인 고객뿐 아니라 외국인 방문객이 이용하기에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는 메이필드호텔은 김포공항 국제항편과의 제휴 및 해당 국가 방문객 유치에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온라인을 주 마케팅 채널로 활용해 중화권과 일본을 메인 국가로 삼고 최근 방문객 증가율이 높은 ASEAN, MENA권 등 다양한 국적의 고객을 유치 준비 중에 있으며, 메이필드호텔의 큰 강점인 웨딩 상품 또한 중국인과 일본인 대상으로 구성해 다각적인 홍보 마케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30년 전통의 전통 갈비 명문 한식당 ‘낙원’과 한정식당 ‘봉래헌’에서도 외국인 방문 고객을 위한 맞춤형 식음 프로모션 및 홍보에 주력해 호텔업계에서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할 것이다.

 

밀레니엄 서울힐튼
상반기 일부 객실 개보수 진행, 2019년 질적성장의 시기 될 것

 

 

2018년에 이어 2019년에도 호텔·관광 업계에 광범위하고 전반적인 영향을 미치는 ‘체계적 위험(Systematic Risk)’은 Property 레벨에서는 예측하거나 제어 및 대비할 현실적인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이다. 남북관계, 한중관계, 한일관계, 그리고 건강과 자연재해 등이 대표적인 체계적 위험일 것이다. 반면, 비체계적 위험(Unsystematic Risk)은 호텔 단위에서 예측과 대응이 가능할 것이다. 본 지면을 통해 밝힐 밀레니엄 서울힐튼의 2019년 경영전략은 다분히 비체계적 위험에 기반한 단기적인 전략에 한함을 밝힌다.


지난해 밀레니엄 서울힐튼은 크고 작은 변화를 시도한 바 있다. 먼저 식음료 부문에서는 일식당 겐지(Genji)에서 호텔업계 최초의 덴푸라 오마카세 카운터를 개장했고, 주방장 오마카세 카운터도 동시에 오픈했다. 오마카세 카운터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역량 있는 전문 셰프(구민술 셰프)를 영입해 고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중식당 타이판(Taipan)은 37년 경력의 조내성 셰프를 영입해, 제2의 부흥기를 도모하고 있다. 2만 5000원이라는 기존의 틀을 깬,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있는 ‘비즈니스 런치’는 밀레니엄 서울힐튼의 식당가에서 선보이고 있는 ‘파격’의 한 좋은 예다.


객실 부문에서는 2019년 상반기에 17층 & 18층 객실(88실)의 개보수 공사가 예정돼 있기도 하다.
밀레니엄 서울힐튼은 2019년 2사분기부터 새로운 ‘Brand Identity를 출범할 계획이다. 이는 ‘Hilton Hotels & Resort’가 7년 만에 시도하는 변화다. 시대의 흐름을 반영한 글로벌 통합 아이덴티티는 결국 고객 만족으로 연결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기존의 마켓 세그먼트를 점검하고 신규 시장을 끊임없이 개척함과 동시에 앞서 언급한 크고 작은 변화의 시도는 밀레니엄 서울힐튼에 있어서 질적인 업그레이드가 되는 2019년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밀리토피아호텔
경기도 내 유일 특2급호텔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구축

 

 

2015년 개관 이래 위례신도시의 발전과 더불어 ‘도심 속 명품호텔’로 자리잡고 있는 밀리토피아호텔은 넓은 부지, 친자연적인 환경, 편리한 주차시설로 가족 단위 고객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9년 밀리토피아호텔은 군 복지시설을 넘어 경기도내 유일 특2급호텔로서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공고히 하고자 한다. 특히 기업, 기관, 학회 등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하는 컨벤션 시설 및 서비스를 바탕으로 MICE 부문이 크게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방문고객 및 투숙객 대상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해당 마켓 세그먼트를 더욱 발전시킬 계획이다. 또한 시즌별 객실 패키지 제공 및 식음료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 만족과 가치 증진에 힘쓸 예정이며, 2018년 큰 화제를 끌었던 비어 페스티벌과 같은 이벤트 및 콘텐츠 제공으로 지역사회와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함으로써 위례신도시의 진정한 랜드마크로 거듭나고자 한다.

 

소테츠 호텔즈 그룹(더 스프라지르 / 소테츠 프레사 인)
여러 지점의 호텔에 대한 효율적 운영 확립

 

소테츠 호텔 그룹은 2018년도에 동대문 2호점을 오픈했으며, 2019년 가을에는 명동에 3호점을 새로 오픈할 예정이다. 3호점은 지금까지의 ‘스프라지르(SPLAISIR)’ 브랜드와는 달리, ‘소테츠 프레사 인(SOTETSU FRESA INN)’이라는 브랜드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소테츠 프레사인의 특징인 저비용 운영전략을 3호점뿐만 아니라 모든 지점에 적용하기 위해 최적의 운영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현재 특정 국가로 편중돼 있는 고객 포트폴리오를 한국, 동남아시아, 일본을 포함한 각국으로 분산함으로써 리스크를 줄일 수 있도록 적절한 대책을 도모해 나갈 것이다. 한발 더 나아가 앞으로 소테츠 그룹의 호텔을 책임질 인재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해, 한국과 일본간 호텔의 인재교류도 지금보다 더 적극적으로 진행하고자 한다. 호텔의 운영방식과 사원교육 등 서로의 장점을 배워 향후 업무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상호간에 사원을 파견하고, 교육 기회를 늘려갈 계획이다.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보강된 연회장 통해 연회 고객 늘릴 것

 

 

서남권의 복합 문화 레저 공간으로 자리매김한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은 편리한 접근성과 더불어 국내외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며 믿음을 주는 서비스로 고객의 만족과 신뢰를 이끌고자 한다.
휴식 및 레저의 목적을 넘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체험의 기회로 삼는 트렌드를 반영해 빠르게 변화하는 국내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패키지를 구성, 객실 투숙율과 재방문율을 증가시키고, 2018년 12월 보강된 연회장을 통해 가족연과 중소규모의 기업연 비율을 높이고자 한다.


2019년 쉐라톤 웨딩은 리뉴얼된 무대 연출과 메뉴로 한단계 업그레이드되며 프리미엄 카페테리아로 새롭게 호텔 28층에 위치한 오픈한 핏 카페는 호텔에서 즐기는 합리적인 가격의 카페테리아로 모든 연령층의 이용이 가능하다. 41층에서 서울 시내의 전망을 360도로 조망할 수 있는 뷔페 레스토랑 피스트와 로비 라운지, 바에서는 계절별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가족 단위와 커플 및 친구 모임의 최적화된 장소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베니키아 프리미어 호텔 베르누이
비즈니스 고객과 개별 여행객에게 최적의 편의 제공

 

 

베니키아 프리미어 호텔 베르누이는 2014년 12월 24일에 개관한 신규호텔이다. 한국관광공사의 베니키아 브랜드중 최상위 등급인 프리미어로 인정받은 초대형 호텔로 지상 23층의 건물에 컨벤션과 연회장을 포함해 총 424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하 1층과 주차타워에 156대의 주차가 가능하다. BERNOUI라는 명칭은 비행기가 나는 힘인 양력의 기초를 발견한 18세기 수학자 다니엘 베르누이(Daniel Bernoulli)의 이름에서 따 왔다. 고객의관광, 비즈니스, 연회 등에 비행기의 상승하는 기운같은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호텔의 바람을 담았다. 호텔 베르누이는 전 객실이 온돌 구조로 고객님의 가정같은 편안함을 추구한다.


2019년에는 호텔 베르누이 임직원 모두는 고객만족을 최대의 목표로 고객이 편안하고 합리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
브랜딩 강화 및 강남 지역 리딩호텔 자리매김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고, MICE 산업 강화 및 고객 서비스 확대를 통해 2018년은 내실있는 성장과 도약을 위한 한해로 보고 있다. 2016년 7월, 쉐라톤 호텔로의 리브랜딩을 통해 강남권에 자리잡은 첫 번째 쉐라톤 호텔로, 로컬 호텔로서 쌓아온 오랜 호텔 운영의 노하우와 쉐라톤 글로벌 스탠다드를 접목해 극대화된 시너지를 보여주고 있으며, 2019년은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더욱 강화하고, 인지도 상승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또한, 적극적인 MICE 행사 유치 및 비즈니스 고객 확보를 통해 MICE 시장을 선점하고, 식음료 부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오랜 역사의 웨딩 명가답게 차별화된 웨딩 상품 및 연출로 호텔웨딩의 선도적인 서비스를 완성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고객 만족 향상, 상품 개발 확대 및 차별화된 콘텐츠로 다양한 고객에 니즈에 맞춘 활동을 강화해나갈 것이다.

 

엠블호텔 여수
럭셔리 호텔 넘어 트렌디한 콘텐츠 강화

 

 

엠블호텔 여수는 뜻 깊은 소식으로 2019년을 시작했다. 작년 12월 15일 ‘호남권 최초 5성 호텔’ 타이틀을 거머쥐며, 특1급 호텔에서 5성 호텔로의 성공적인 변신을 마쳤다. 모든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한 것은 물론, 예정에 없었던 위생검사에서도 전 비품이 안정적으로 통과해 화제를 모았다.
엠블호텔 여수는 2019년, 럭셔리를 넘어 ‘트렌디한 여행문화’에 중심을 둔 영업전략을 구사할 계획이다. 시설과 서비스의 럭셔리한 품격은 유지하지만, 선보이는 콘텐츠는 누구나 즐길 수 있게 만들겠다는 것이다.
밀레니얼 세대가 주 고객층으로 부상하며 명소 방문 중심의 전형적인 여행의 틀이 깨지고 있다. 동시에 트렌디한 콘텐츠에 무게를 둔 여행스타일이 떠오르고 있다. 이에 발맞춰 ‘혼행’, ‘욜로’, ‘소확행’ 등 여행 트렌드와 여수에서만 즐길수 있는 로컬 콘텐츠를 결합한 특색있는 프로모션과 패키지 상품으로 고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엠블호텔 고양
세계적인 MICE 중심 호텔로의 도약

 

 

작년 11월, 엠블호텔 고양은 대한민국 역사의 한 페이지에 기록됐다. 북측 고위급 인사의 첫 경기도 방문으로 주목받은 ‘아시아태평양 평화 번영을 위한 국제대회’의 개최 장소로 지정되면서, 수많은 국내외 VIP를 맞이했다. 남북 만찬 특별 메뉴를 준비한 호텔 중식당 ‘죽림’도 함께 주목받았다.
엠블호텔 고양은 국제행사 개최지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국내외 VIP들이 투숙하기에 최적화된 8가지 타입의 365개의 객실, 미팅 기간 동안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는 피트니스 클럽, 건강한 조리법을 고수하는 3개의 레스토랑, 다양한 크기의 비즈니스센터와 컨벤션홀을 보유하고 있다. 그랜드볼룸은 최대 680명까지 들어가 대형 행사를 개최할 수 있다.
지리적 위치도 강점이다. 김포국제공항에서 불과 30분, 인천공항과 서울에서 50분 남짓한 거리에 있지만 도심에 비해 한적한 분위기를 띠고 있다. 완벽한 보안이 필요한 행사는 물론, 서울 도심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셈이다. 엠블호텔 고양은 2019년에도 세계적인 MICE 행사 유치로 한국의 품격있는 서비스를 전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

 

스탠포드 호텔앤리조트 통영
‘체험’ 위주의 콘텐츠 제공할 것

 

 

스탠포드 호텔앤리조트 통영은 호텔과 리조트를 고객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편리함과 객실에서 한려수도를 내려다보며 일몰과 일출을 즐길 수 있는 국내에 보기 드문 지리적 위치에 자리잡고 있다. 바다와 한려수도를 배경으로 한 19층 인피니티 풀과 국내뿐 아니라 해외 고객의 취향까지 충족 시킬 수 있는 와인, 위스키, 사케, 맥주를 주제로 한 4개의 BAR를 보유하고 있으며, 피트니스 센터, 바다를 바라보며 즐길 수 있는 해수 사우나까지 통영을 찾는 고객을 위해 최상의 시설을 갖추고 있는 복합 호텔앤리조트 시설이다. 호텔 주변에 즐길 수 있는 환경으로는 호텔과 연계된 10km의 해안 산책로와 차량 10분거리의 루지, 케이블카, 나폴리농원의 편백나무숲, 요트 선착장 등이 있으며 관련 상품을 구성, 스탠포드 호텔앤리조트를 찾는 고객에게 세분화된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중이다.


특히 19층에 위치한 인피니티 풀이 여름 성수기 뿐만 아니라 겨울철에도 이용가능한 온수풀인 점을 활용해 가족대상의 풀 파티 등  프로모션 상품 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바로 옆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한 통영국제음악당과 협업해 호텔 야외 공연장에서의 소규모 음악공연 등 다채로운 상품을 기획하기 위한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 중이다. 방문객에게 편안한 서비스와 객실을 제공하는 것 외에, 스탠포드만이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체험’ 위주의 콘텐츠를 만들고자 도전하는 2019년을 계획하고 있다.

 

오카라이 송도파크 호텔
2019년 1월 개관 5주년, 제2의 도약

 

 

2019년 1월, 오카라이 송도파크 호텔이 개관 5주년을 맞이했다. 2014년 1월 1일 오라카이 호텔즈앤리조트의 1호점으로 리브랜딩 이후 꾸준한 성장을 기록한 눈부신 이력에는 단연 고객의 경험과 니즈를 중시한 브랜드 전략에 있다. 호텔의 주 고객은 비즈니스 출장객과 송도컨벤시아 행사참가 고객, 주말이나 연휴에 송도국제도시를 찾는 국내 여가 고객이 대부분이다. 오라카이 송도파크 호텔은 3차례에 걸친 주요 식음업장 리노베이션과 실내외 수영장, 체련장 및 사우나를 갖춘 회원제 피트니스 클럽 개관 등 주요 경쟁 시설을 개선시켜왔다. 뿐만 아니라 오라카이 송도파크 호텔은 순수 국내 경영호텔임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스탠다드로 운영되고 있어 현재 2개 외항사 기장 및 승무원의 공식 호텔로 사용되고 있다. 2019년 오라카이 송도파크 호텔의 경영 전략은 SMART 경영을 통해 제2의 도약을 시작하는 것이다. 호텔의 7개 주요 운영팀은 구체적이고(Specific) 측정 가능하며(Measurable) 도전적이나(Attainable) 현실 가능하며(Realistic) 기한이 있는(Timely) 각각의 전략 목표를 바탕으로 고객에게는 최고의 서비스를, 오너에게는 최고의 수익률을 만들어 낼 예정이다. 더불어 오라카이 송도파크 호텔은 2014년 개관 이래 ‘Orakai Songdo Park Hotel is the first choice for smart travelers visiting the Songdo International Business District.(송도국제도시를 방문하는 현명한 글로벌 고객이 제일 먼저 선택하는 호텔)’라는 브랜드 전략을 실행해왔으며, 2019년에는 그 전략 입지를 다져갈 계획이다.


오라카이 호텔즈앤리조트 그룹은 1호점인 오라카이 송도파크 호텔의 성공적인 운영에 이어 2018년 1월 오라카이 인사동 스위츠, 10월 오라카이 청계산 호텔을 개관했으며, 2019년 하반기 오라카이 대학로 호텔 오픈을 앞두고 있다.

 

코오롱호텔
통합 리셉션 구축 및 리노베이션으로 경쟁력 제고 및 업무효율 확대

 

 

2019년에 개장 41주년을 맞는 코오롱호텔은 경주를 대표하는 특급호텔로서, 기존 시설에 대한 투자를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수익성을 증대할 계획이다.
새해를 맞아 코오롱호텔이 가장 중점을 두고 추진하는 분야는 기존에 분산돼 있던 리셉션을 통합 운영하는 것이다. 호텔 프론트와 골프 프론트, 식음 프론트를 통합함으로써 연 8만 명에 달하는 골프장 이용 고객의 호텔 유입을 확대하고 식음 및 부대업장을 활성화한다는 목표다.
내부 리노베이션 및 고객 체험시설 도입도 신규 사업전략 중 하나다. 3개 층에 걸쳐 약 180여 개의 객실을 리모델링하고 호텔 저층부에 고객 체험시설을 마련함으로써 내방객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객실 리모델링을 통해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객실 판매 촉진에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리노베이션의 일환으로 골프장 환경 개선도 추진한다. 골프장 내에 벙커를 설치하고 라운딩 코스를 개선함으로써 전반적인 골프장 환경의 질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고객 편의 향상을 위해 전동 카트를 비치하고 각종 편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용평리조트
중국, 대만 관광객 본격 유치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의 주요 개최지였던 용평리조트는 한해동안 올림픽레거시를 실현하기 위해 NOC하우스 등 기념현판을 세우고, 알파인 스키경기를 치뤘던 레인보우코스를 올림픽코스로 지정했다. 올림픽을 계기로 글로벌 스키리조트로 거듭난 용평리조트는 지난 11월 오스트리아 퀴츠뷔엘에서 열린 ‘2018 월드스키어워즈’에서 ‘South Korea’s Best Ski Resort’로 5회 째 수상한 바 있다. 월드스키어워즈는 세계 스키관광 분야의 우수한 업체를 선정해 널리 알림으로써 스키관광을 활성화하고자 만든 상이다. ‘여행업계의 오스카상'으로도 불리며, ‘월드 트래블 어워즈’의 한 부문으로 세계적인 공신력을 갖고 있다.


2018년부터는 올림픽과 한류의 발상지라고 할 수 있는 발왕산의 관광브랜드화를 추진하기 시작했다. 용평리조트를 감싸고 있는 해발 1458m의 발왕산은 우리나라에서 12번째로 높은 산으로, 예로부터 팔(八)왕이 탄생해 산을 지킨다고 전해지며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사람들로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특히, 올림픽 때는 발왕산을 시작점으로 열렸던 알파인 스키경기가 성황리에 치뤄졌고, 한류의 시초였던 드라마 <겨울연가>, 한류의 재점화를 일으킨 드라마 <도깨비>, 2018년에는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이 촬영을 하면서 발왕산은 한류의 발상지로 자리잡았다. 지난 여름부터는 발왕산 관광케이블카의 국내 최초 야간운행을 시작하면서 강원도의 일몰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 내년에는 발왕산에 스카이워크와 전망대를 설치해 발왕산 전경을 좀 더 역동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발왕산의 교육적인 가치를 알릴 수 있도록 발왕산에서 자생하는 주목나무, 갈매나무, 마유목 등의 희소성 있는 식물들을 소개하는 숲해설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교육관광을 활성화할 이끌 것이다.
최근 11~12월에 걸쳐 광저우와 대만에서 ‘용평리조트 로드쇼’를 개최했다. 이번 용평리조트 관광상품 설명회에서는 평창의 발왕산과 올림픽레거시를 보유한 것을 바탕으로 현지 여행사 및 관광업계에 소개활동을 진행했다. 이를 바탕으로 내년부터는 세계 최고 수준의 MICE 산업 활성화와 교육적인 콘텐츠를 활용해 중국, 대만 관광객의 본격적인 유치를 해나갈 계획이다.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글로벌 브랜드 도약 및 통합적 브랜딩 강화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는 2017년부터 ‘뉴 브랜딩’을 통해 꾸준히 독자적인 존재감을 키워왔다. 지난해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온 워커힐은 2019년에도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브랜드로 입지를 다지며 통합적 브랜딩을 강화할 전망이다.


먼저 워커힐은 ‘고객의 정서와 감각을 깨워 행복한 경험을 전달하는 공간’을 지향하며 고객 가치 혁신에 나선다. 호텔에 IT 기술을 도입해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감성적인 경험을 제공하는가 하면, 소비의 주축으로 떠오른 밀레니얼 세대의 트렌드에 부합하는 서비스를 개발할 예정이다. 특히 2019년에는 비스타 워커힐 서울의 브랜딩을 강화하기 위한 통합적인 브랜딩 커뮤니케이션(Integrated Branding Communication)을 펼쳐나갈 것이다. 비스타 워커힐 서울은 ‘리프레싱 비비들리(Refreshing. Vividly *새로운 영감과 활력, 삶의 에너지를 채워드립니다.)’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단순한 휴식 이상의 생동감 넘치는 경험들을 제공하며 새로운 영감과 활력, 삶의 에너지를 채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워커힐만의 브랜드 가치와 성공 모델을 더 많은 글로벌 파트너들에게 소개하고 더욱 폭넓은 비즈니스 협력 관계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대만의 저명한 라이프스타일 그룹인 에슬릿(Eslite)의 에슬릿 호텔과 전략적 제휴를 도모한다. 호텔과 레지던스는 물론 서점, 갤러리, 영화관, 외식사업 등을 보유하고 있는 대만의 존경 받는 기업 에슬릿과의 협력을 통해 170만 명에 이르는 에슬릿 그룹 멤버십 고객 대상으로 워커힐을 알리는 한편, 워커힐 리워즈 멤버십 고객에게도 대만 여행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등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또한,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진출로 브랜드 자생력을 강화하는 한해가 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아·태지역 밀레니얼 사이에서 인기있는 여행지로 손꼽히는 곳으로의 진출을 꾀하고 있다. 글로벌로 확장하는 신규 세그먼트는 ‘여행자 경험’에 집중적 가치를 두고, 밀레니얼 세대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기획되며, 중국 및 일본 등의 도시지역에는 ‘워커힐 호텔(WALKERHILL HOTELS)’, 아태지역의 관광·휴양지에는 ‘워커힐 리조트(WALKERHILL RESORTS)’를 중심으로 각 지역을 찾는 여행객의 특색에 맞춘 서비스를 기획 중이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패밀리 & 키즈 특화 서비스 강화해 가족 친화형 호텔로 거듭날 것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2018년, 기존 비즈니스 호텔 이미지를 탈피해 가족 친화형(Family Friendly) 호텔로서 새로운 서비스와 시설을 대폭 확충하고 2019년에도 이런 기조를 유지 및 확대할 예정이다. 2018년 1월 프리미엄 키즈 콘셉트룸을 처음 보인 후, 애초 한시 운영을 계획했으나 가족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연중 상시 운영 중이다. 이어 지난 5월에는 호텔 2층에 어린이 전용 완구류와 도서, 전용 스낵 코너 등으로 구성된 키즈 전용 라운지를 새롭게 오픈해 운영 중이다. 키즈 라운지는 자연을 담은 인테리어로 꾸며져 약 1100권의 책을 읽고 보고 들을 수 있는 체험형 리딩 공간인 라이브러리존, 신체놀이, 역할놀이 등이 가능한 장난감으로 가득 찬 플레이존, 호텔 셰프가 키즈 라운지를 위해 특별히 만든 키즈 전용 메뉴와 음료를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스낵존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호텔 오픈 이래 최초로 실내 수영장 이용 연령 기준을 기존 만 12세 이상에서 만 6세 이상으로 하향 조정했으며, 여름 시즌에는 3층 피트니스 클럽 야외 테라스에 야외 미니 키즈 풀(Pool)을 마련해 가족 동반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러한 고객 지향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한 결과, 2018년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호텔 부문 1위를 수상해 고객들의 서비스 만족을 증명해냈다. 2019년에도 패밀리 & 키즈 특화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좀 더 다양한 고객층이 높은 만족을 느낄 수 있는 호텔로 거듭날 예정이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
최고의 비즈니스 호텔로 자리매김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는 2019년 개관 2년차를 맞이한다. 지난 10월 서울식물원 임시 개방과 함께 강서지역 최초의 글로벌 호텔 체인이자 리뉴얼된 코트야드 브랜드로서 도심 속 자연의 휴식 공간 및 레저 명소로 부각됐고, 특히 마곡지역 주민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또한, 국내 기업의 요충지로 자리잡은 마곡 산업단지의 발전과 함께 비즈니스 부분에서도 동반 상승 효과로 이어져 매출의 증가를 이뤘다. LG 이외에 국내 대기업 및 중소기업 입주 등 추가적인 인프라 구축 또한 가속화되고 있어 글로벌 호텔산업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높아질 전망이며, 오는 5월 호텔의 오픈 1주년과 서울식물원 정식 개원과 맞물려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다양한 문화 체험 및 이벤트, 상품 개발에 주력해 강서지역 No.1 비즈니스 호텔로 자리매김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강서지역의 첫 번째 글로벌 체인 메리어트 계열의 호텔로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자산 중 하나인 메리어트 리워즈 멤버십 로열티와 브랜드 인지도를 부각시키고, 이에 걸맞은 국내 최고 수준의 서비스 퀄리티를 유지하는데 힘쓰고 있다. 특히, 오픈한지 3개월 만에 호텔의 서비스 수준을 평가하는 메리어트 자체 고객 서비스 만족도 평가를 통해 국내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텔임을 입증한 바 있듯 메리어트의 글로벌 스탠다드를 접목해 브랜드 포지셔닝을 강화하는 데 집중하려 한다.


LG 파트너사 및 LG 사이언스 파크 임직원뿐만 아니라 연구단지를 방문하는 방문객들의 수요가 높아, 이들을 대상으로 여러 프로모션이 현재 진행 중에 있으며, 서울식물원에 인접해있다는 장점은 레저고객 유치에 영향을 미처 주말 객실 점유율은 거의 매일 만실에 가까울 정도다. 또한, 공항과 서울 도심을 잇는 호텔이라는 이점을 바탕으로 항공사 관련 프로젝트나 공항 관계자들을 타깃으로 MICE 부문에서 시장의 기회를 늘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좀더 공격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오픈 2년차, SNS채널을 통해 이미 많은 인플루언서(influencer)들이 직접 호텔을 방문한 후기를 올리고 있으며, 이들의 높은 재방문 의사가 보여주고 있듯 아직 개발되지 않은 고객층에 기회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호텔 개관 1주년인 5월과 맞물린 서울식물원의 그랜드 오픈 시점에 맞춰 식물원과 연계한 문화 체험 행사 등을 사전 계획 중이며, 좀 더 다양한 고객층 확보를 위해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 만의 아이코닉한 패키지 기획과 디지털 마케팅에 초점을 둬 궁극적으로는 마곡지역과 함께 호텔 인지도를 높이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다양한 상품 기획으로 FIT 고객 수요 강화

 

 

2009년 9월에 개관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는 2019년 개관 10주년을 맞이한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에서 한국에 처음으로 선보인 ‘코트야드 메리어트’ 브랜드 호텔로서, 코트야드 메리어트 브랜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선두주자 역할을 하고 있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쇼핑, 엔터테인먼트의 중심지인 영등포 타임스퀘어몰 내에 자리잡고 있어 탄탄한 주변 인프라 및 편리한 접근성을 자랑한다. 2018년 진행된 리노베이션을 통해 283개의 편안하면서도 모던한 인테리어의 객실과 식음업장, 미팅 룸,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업그레이드됐고, 풍부한 경험의 서비스뿐만 아니라 시설, 인테리어 등 하드웨어까지 더욱 더 경쟁력을 갖춘 호텔로 거듭났다.


2019년도에는 지리적, 시설적 강점을 바탕으로 국내외 MICE 고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주중 비즈니스 고객의 수요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트렌디하고 가성비 높은 F&B 프로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의 컬래버레이션 패키지, 다양한 고객층의 니즈를 반영하는 패키지 등 다채로운 상품을 기획해 주말에는 가족 단위, 연인 등 FIT 고객의 수요를 강화할 계획이다.

 

평창알펜시아리조트
고객의 인사이트에 맞춘 상품 개발과 다양한 마케팅 통한 브랜드 가치 강화

 

 

‘강원도는 멀다’는 옛말! 강원도 평창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계기로 교통 인프라가 대폭 개선됐다. 서울수도권에서 90분. 그저 ‘먼 곳’이던 강원도 평창은 이제 당일 여행이 가능할 정도로 가까워졌다. 2019년 알펜시아리조트는 가까워진 거리만큼 더욱 적극적이고 활발한 마케팅을 펼쳐 고객과의 거리도 한걸음 더 좁혀나갈 계획이다.


올 겨울시즌부터 충청도, 경상도권 버스 상품을 출시하며 서울경기도권과 강원도 외 지역을 대상으로 시장을 확대해나가고 있으며 찾아가는 원포인트 스키레슨 프로그램, 애니메이션 캐릭터 활용 등을 통해 한층 더 친근한 모습으로 고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또, 인근 지역의 관광업체 및 다양한 기업과의 제휴 등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봄~가을 사이(비수기) 즐길 수 있는 스키슬로프를 활용한 콘텐츠 개발과 이벤트 등을 강화해 알펜시아만의 색다른 즐거움을 선보이고자 한다. 또한 세계적인 호텔 체인 IHG 브랜드의 세심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고객 충성도 강화에 주력할 것이다.
2019년에는 단순한 종합리조트를 넘어 ‘국내 여행의 트렌드 = 평창알펜시아리조트’로 만드는 해가 될 것이다.

 

호텔피제이명동
관광 킬러 콘텐츠를 가진 호텔로 고객에게 다가갈 것

 

호텔피제이명동은 선진 관광경영의 일환으로 객실 상품을 테마로 차별화해 여성 전용층, 가족 전용층, 비즈니스 전용층, 프리미어 등을 갖춰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국내외 비즈니스 고객과 서울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니즈를 맞춘 로비의 컨시어지 서비스를 다국적화해 피제이를 찾는 모든 고객들에게 접점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Prestige&Joy’가 모토인 호텔피제이는 오랜 운영을 통한 축적된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즐거움과 감동을 줄 수 있도록 공간 활용성 및 디자인을 생각한 꾸준한 리노베이션을 진행해 최고의 시설을 제공하고 있다.
호텔 시설 리노베이션과 더불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일 다른 51가지의 제과·제빵을 선보이는 ‘Backery51’와 남산을 전경으로 한 루프톱 라운지 & 풀을 2019년에 오픈을 앞두고 있다. 차별화된 웨딩 상품과 다채로운 F&B 마케팅 전략으로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한다. 이처럼 호텔피제이는 변화를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 열정적인 경영진과 임직원의 노력으로 고객들의 지속적인 발길을 유도할만한 관광 킬러 콘텐츠를 가진 호텔로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갈 예정이다.

 


 

글 : 편집자주 / 디자인 : 임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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