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아웃바운드 시장의 가능성 확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지난 7월 9일 서울에서 대표 연례 B2B 고객 행사인 ‘더 익스체인지–서울 2026’을 개최했다.
전 세계 메리어트 계열 호텔과 국내 기업·여행사·MICE 관계자가 직접 만나 호텔별 상품과 목적지 정보를 공유하는 행사로, 올해는 10여 개 국가 및 지역에서 200여 개 호텔이 참가했다. 올해 행사는 ‘Connections that Inspire’를 테마로 진행됐다. 참가 호텔들은 각자의 입지와 고객층에 맞춘 상품과 서비스를 소개했으며, 국내 관계자들은 여러 목적지의 호텔을 한자리에서 비교하고 현지 담당자와 직접 최신 정보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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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pitality eventⅠ]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연결, ‘더 익스체인지(The Exchange) 2026’ - 호텔앤레스토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지난 7월 9일 서울에서 대표 연례 B2B 고객 행사인 ‘더 익스체인지–서울 2026’을 개최했다. 전 세계 메리어트 계열 호텔과 국내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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